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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특례시, 18개 도로망 구축사업 추진… 시민 안전·편의성 강화

고색역 중심도로 연내 준공 목표, 가림·온정마을 등 취약지역 기반시설 확충

 

(케이엠뉴스) 수원특례시가 올해 총 106억 원을 투입해 18개 도로 개설 사업을 추진한다.

 

▲고색역 중심도로 확장공사 ▲소방도로 개설 ▲기반 시설 미설치 지역 도로 정비 등 도로 개설 사업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한다.

 

주요 사업인 고색역 중심도로 확장공사는 고색역과 수원델타플렉스(산업단지)를 잇는 고산로 구간에 주민 휴식·소통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한다. 출퇴근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미관 편의까지 고려한 도로를 만들 계획이다.

 

도시가스·하수도 등 기반 시설이 부족해 거주 환경이 열악했던 권선구 오목천동 가림마을과 온정마을 일원도 정비한다. 현재 토지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이다. 2028년까지 도로 개설과 기반 시설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수원시 전역 14개소에는 소방도로를 설치한다. 긴급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의 접근성을 개선해 화재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로망 구축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라며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 지적에 화성이 가장 빠르게 답하다!”…화성특례시, 월경 전문 스타트업 대표와 공공형‘(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 간담회 주최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과 간담회 개최…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해 이재명 정부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가격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한 이후 시중에서 저렴한 생리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가장 신속하게 구현하기 위해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생리용품 부담 완화를 위한 화성시-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3사 생리대 업체와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코리요 생리대’ 제작 가능성을 공식 검토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 ㈜해피문데이를 방문했다. 시는 대통령이 주문한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을 화성특례시가 적극 뒷받침함으로써,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가 시민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공공형 ‘코리요 생리대’는 기본사회 정책의 일환… 이재명 대통령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