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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인인 집’, 화성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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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경기도당 은 지난 4일 지역 현안 점검 및 정책을 수립하는 경기도당 민생 연석회의가 열렸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박정도 당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국회의원, 시장과 함께 주거정책, 코로나19 대책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민생연석회의에서 국민 모두의 관심사인 주거정책(‘우리가 주인인 집’)에 대한 현안 대표발언을 했다. ‘우주인집 프로젝트’는 의식주의 기본인 주거문제의 근본적인 해법 마련을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주택문제가 우리 사회 최고의 관심사가 된 것은 국민의 주거복지 실현에 대한 관심이기도 하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생활에 필수적인 기본권 보장 차원에서 주거정책에 접근해야 한다는 논의가 더욱 활발해지는 이유도 이와 같다.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원활한 주택 공급을 위한 주거정책 가운데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최우선으로 해결 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의 2025년 240만호 달성 목표도 그런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정책이다.

'우주인집 프로젝트'는 집값의 10%만 있으면 무주택자 누구나 입주 가능한 시스템으로 임대기간(10년) 종료 후 최초공급가로 분양 또는 평생임대가 가능한 주거안정 정책이다. 

내 집 마련의 꿈이 한낱 꿈으로만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주거복지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국민에게 적은 부담과 동등한 조건으로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것이야말로 국민이 바라는 주택안정 정책이며, 화성시 주거정책의 방향도 이와 같다.

특히 화성형 그린뉴딜 정책과 무상교통 정책을 연계한다면 친환경적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의 실현가능성도 더욱 높아 지리라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당에서 추진하는 ‘우주인집 프로젝트’를 비롯한 주거안정정책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기초자치 단체의 노력 뿐 아니라 당과 정부, 그리고 국회 차원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며, 화성시도 이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주거 안정정책 현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서철모 화성시장 은 말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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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호관광단지 관통구간 교량화 촉구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14일 평택호관광단지를 관통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 전 구간에 대해 교량화 추진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이날 열린 제2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16명 전원이 공동 발의한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호관광단지 관통구간 교량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어 본회의가 끝난 직후 시의회 정문 앞에서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문을 대표 낭독한 홍선의 의장은 “수십 년간 관광지 확대와 축소가 반복되고 각종 행위 제한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아왔다”며 “평택시와 평택도시공사가 공영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평택호관광단지를 관통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홍 의장은 이어 “관통구간의 성토계획으로 인해 관광단지 활성화에 부정적 요소가 더욱 가중되고 있다”면서 “평택호관광단지가 두동강 나는 것을 방지하고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성토계획을 철회하고 교량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평택호관광단지는 1977년 국민관광지 지정 이후 2009년 관광단지로 확대돼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했으나 민간사업자의 사업포기 등으로 2017년 민간투자사업이 종료됐다. 이후 평택시와

이재명 “과학기술 수준이 그 나라의 발전 정도를 결정하는 시대. 현장 과학자 목소리 반영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대~40대 현장 과학자들과 만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과학기술 역량을 강조하며 현장 연구원들의 연대와 소통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14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과학기술 현장 연구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대학교 및 기업연구소 연구원, 대학교수 등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재명 지사는 “과학기술의 수준이 그 나라의 발전 정도를 결정하는 시대가 됐지만 사실 과학기술은 지금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매우 중요했다”며 연구현장의 문제점과 코로나19 이후 우리 과학기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젊은 연구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오준균 단국대학교 교수, 유옥경 동국대일산병원 의과학연구소 연구원, 신세희 성균관대 박사과정 연구원, 김경민 경희대 박사과정 연구원, 손연빈 경기대 박사과정 연구원, 김동현 메리츠컴파니 기술연구소 기술부장, 이선호 ㈜온코빅스 중앙연구소 부장, 강민희 엑셀세라퓨틱스 책임연구원, 오지혜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이날 “현장의 수요자들과 공급자들이 분리돼 있다 보니 서로 괴리되고 갈등이 있는 것 같다. 이런 것들을 해결하는 방식 중 하나가 수요자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