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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오진택(더불어민주당 화성2), 국지도 82호선 총 공사비 1920억원중 2021년예산 최종 120억원 확정

화성갑 오진택, 김인순 도의원, 국지도 82호선 공사비 최종 120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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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 지역구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오진택(더불어민주당, 화성2)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더불어민주당, 화성1)의원은 2021년 경기도 제2차 추가 경정예산으로 화성과 오산을 연결하는 국지도 82호선 건설 예산이 80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으로 올해 사업비는최종 120억원이 됐다.

국지도 82호선 도로확장 사업은 화성시 향남읍 동오리 244-2번지에서 오산시 벌음동 155-2번지에 이르는 구간으로 오진택, 김인순 의원은 올해 예산이 전액 집행 완료됨에 따라 공사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추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펼쳐왔다.

동 구간은 향남택지지구 개발로 인해 폭발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기존 2차선 도로가 만성적인 체증을 겪고 있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됐던 곳이다.

 

오진택 경기도 건설교통위 부위원장은 지난29일 국지도 82호선 에대한 예결위에서 추경예산 80억원을 포함120억원을 승인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방도 314호선이 지렁이 형태의 선형이라면서 어떻게 이런 선형으로 설계를 하였는지 이해가 안간다면서 국지도 82호선과 마주치는 벌음사거리 구간만큼은 반듯이 바로잡아지길 바란다면서 무슨 이유로 벌음사거리 구간이 보상비가 적고 공사도 수월한 특정인의 농지를 피해 지장물이 많아 보상비가 많이 들어가는 쪽으로, 그것도 직선이 아닌 곡선형태로 설계를 변경한 이유역시 모르겠다면서 정남산업 단지로 연결되는 국지도 82호선의 벌음사거리 구간만이라도 바로 잡을수 있도록 강력히 경기도 건설본부 에 건의하여 바로 잡겠다고 강력한 의지로 말했다.

 

김인순(더불어민주당,화성1) 의원은 “이번 추경 예산 확정으로 향남읍 상습정체구간인 국지도 82호선 확장에 속도가 날 것”이라며, “2026년까지로 계획된 사업 공기를 앞당겨 주민들의 불편이 조기에 해소 되도록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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