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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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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와 5월의 장미

자기를 아는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복은 자기에게서 싹트고,

화도 자기로부터 나오는 것,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고 5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사소한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지는 꽃은 또 피지만 꺾인 꽃은 다시피지

못합니다.

5월은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에는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김영진  2021. 05. 03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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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호관광단지 관통구간 교량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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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과학기술 수준이 그 나라의 발전 정도를 결정하는 시대. 현장 과학자 목소리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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