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부천시는 저소득주민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 확대는 기존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만 지원하던 중개보수 지원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까지 넓힌 것으로,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개보수 지원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만 3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이 2억 원 이하의 주택 매매 계약이나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지급한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구청의 민원지적과를 방문해,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서 사본, 통장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보호종료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국희 부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중개보수 지원 사업 확대로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인 자립 성공률을 높이고, 청년 주거 정책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케이엠뉴스) 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지역 군부대와 파출소, 소방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에도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군인·경찰·소방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정아 내촌면 방위협의회 의장은 “군·경·소 관계자분들은 내촌면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지역 안전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홍 제5657부대장은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면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군·경·소방 위문을 지속하며 지역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품질 인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일 포천시여성회관에서 ‘인삼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성인삼농업협동조합과 합동으로 추진했으며, 지역 인삼 재배 농업인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시대 인삼 재배 안정화 방안과 현장 적용 기술을 함께 공유했다. 교육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특용작물육종과 김장욱 농업연구관이 강사로 나섰다. 인삼 재배 과정에서 최근 문제가 되는 병해충 방제 요령과 고온 피해 대응 기술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 아울러 폭염 등 이상기상에 따른 생육 불량과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재배 환경 관리 방법과 피해 최소화 전략을 단계적으로 안내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2년간 폭염 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삼 재배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산 안정화를 뒷받침하고, 포천이 고품질 6년근 인삼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기후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5일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환급 대상자에게 ‘지방소득세 환급금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징수만큼 신속한 환급도 중요하다’는 원칙에 따라 추진 중인 지방세 미환급금 제로화 계획의 일환으로, 포천시는 안내문을 통해 환급 사실과 신청 방법을 알리고, 미환급금 발생을 줄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정리에 나섰다. 환급 대상은 2025년 12월 중 발생한 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과오납금으로, 총 108건 1,669만 원 규모다.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 후 5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어 시 금고로 귀속되는 만큼, 이번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끝까지 찾아주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들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신청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포천시 지방세 환급’을 검색해 신청하거나, 위택스(Wetax) 및 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체납된 지방세가 있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 세액에 우선 충당되며, 충당 후 남은 금액에 대해서만 환급이 진행된다.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연휴 기간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과 상업지역, 주택가 등 주차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의 혼잡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영주차장 무료 운영 및 주차단속 유예 기간은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다. 다만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 인도 위 등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서는 연휴 기간에도 예외 없이 단속되며,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신고제 역시 계속 운영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포천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며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과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포천시 관내 거주 대학생을 중심으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과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료증 및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우수 활동자 상장 수여, 활동 후기 발표, 포천시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포천역사문화관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2025년 하반기 활동을 성실히 마친 대학생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상반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서포터스 학생들도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포터스 활동을 통해 시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6년 6월까지 활동하며,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운동 현장 캠페인 지원을 비롯해 포천
(케이엠뉴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5일, 주민자치회·통장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4개 단체장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 사골국 세트 40세트,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서 조미김 50박스, 백양티앤에스㈜에서 참치 선물세트 34세트, 관내 5개 스포츠 학원에서 라면 4,000봉지, 수원사랑장학재단 태장후원회에서 장학금 100만원과 사명의교회 장학금 480만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신비유통에서 장학금 756만원을 각각 후원해 풍성한 나눔이 이뤄졌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빠짐없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망포1동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 및 후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케이엠뉴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5일,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망포1동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사골국 세트 4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조하는 의료인으로서, 명절 기간 동안 이웃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승범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명절에 외롭게 보낼 분들도 따뜻한 한 끼로 설 분위기를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몸과 마음 모두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5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평소 이웃돕기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준 주민자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5일, 광교1동 통장협의회가 병오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단체장과 통장,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현장에서 수고한 동 직원과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김정례 광교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교1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과 환경관리원,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나눔 행사가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