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디지털 스포츠 선도기업 ㈜에어패스가 주최하고 하남시 축구협회가 주관한 ‘제1회 하남 디지털 스포츠 대회’가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팀과 유소년팀을 위한 부문별 경기를 각각 개최해 세대별 특성에 맞춘 최첨단 스마트 스포츠 인프라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는 최적화된 디지털 환경을 갖춘 ‘에어패스 디지털 스포츠관’에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주요 경기 콘텐츠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롱킥왕’과 ‘점수 패널티킥’ 등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에어패스의 정밀한 센서 기술을 통해 자신의 킥 속도와 방향, 정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 먼저 진행된 시니어 부문 대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김상호 선수가 탁월한 기량으로 개인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상호 선수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 부상 걱정 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열린 유소년 부문 대회는 ‘하남 FC’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하남 FC는 압도적
(케이엠뉴스) 디지털 스포츠 솔루션 선도기업 ㈜에어패스가 하남시 체육 발전의 근간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실질적인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하남시 축구협회에 후원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어패스는 지난 10일 진행된 후원기금 전달식을 통해 하남시 축구협회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체육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하남시 축구 동호인들의 활동 저변을 넓히고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육성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패스와 하남시 축구협회는 이번 전달식을 기점으로 지역 내 축구 문화 확산과 체육 인프라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하남시 축구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미치는 긍정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임종호 ㈜에어패스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에어패스의
(케이엠뉴스) 하남시 덕풍1동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3월 12일 초봄을 앞두고 외부활동이 적은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직접 만든 제육볶음, 콩나물무침, 멸치볶음등을 정성껏 만들어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랑과 정성을 담아 제육볶음 등 3종의 반찬을 정성스럽게 조리하여 덕풍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소외계층 50가구에게 전달하여 봄철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했다. 서경진·박우순 회장은 “반찬나눔 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0일부터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과 교육활동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교육은 신학기 운정지구 내 11개 중학교를 시작으로, 향후 파주 관내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와 목적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개념 및 사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약속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심학중학교 3학년 대상 교육 현장에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생님을 존중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졌고, 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해 등 여러 사례들에 대해서도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안정적인 수업 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이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여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엠뉴스) 광명시가 배달 문화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선다. 시는 13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배달 플랫폼 기업 ‘우아한형제들’, ‘엘지(LG)에너지솔루션’, 다회용기 서비스 기업 ‘잇그린’과 친환경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친환경 배달문화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배달 서비스 과정에서 사용하는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전환하고 전기 이륜차 이용을 확대해 환경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우아한형제들은 배달 플랫폼 기반 서비스 운영과 홍보를 맡아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잇그린은 다회용기 회수·세척 등 운영 시스템을 담당하고, 광명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제도 기반을 마련한다. 사업의 핵심은 광명시 전역에 다회용 배달용기 순환 시스템과 친환경 배달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배달 음식을 일회용기가 아닌 다회용기에 제공하고, 사용한 용기는 전문 회수 시스템을 거쳐 세척 후 다시 사용하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13일 남양주시, 하남시와 함께 국회에서 공동 건의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공동 건의는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에 적극 협력해 온 지방정부가 신도시 광역교통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 공동 건의문에서 정부는 2018년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선(先) 교통, 후(後) 개발” 원칙을 제시했지만, 광역철도 등 핵심 교통대책은 상당수가 착공조차 이뤄지지 못해 3기 신도시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명약관화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입주한 주민들도 여전히 교통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최근 지방 중점 투자 정책으로 인한 수도권교통 역차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도시 광역교통은 단순한 출퇴근 편의 문제가 아니라 서울 중심 과밀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저출생·청년정책과도 연결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수도권 주택정책의 완성은 광역교통망의 최적·적기 구축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3개 지자체장은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제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12일 안양역에서 열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에 참석하여 경부선 안양 구간의 조속한 철도지하화사업 대상지 선정을 촉구하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경기도가 주관한 이날 선포식에는 김성수 의원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지상 철도 부지를 도민에게 돌려드린다’는 비전과 함께 경부선 안양 구간 철도지하화 사업의 추진 방향이 발표됐다. 김성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초로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조례를 제정하는 등 경기도와 안양시가 경부선 철도지하화사업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철도지하화사업 시작까지 ‘종합계획 선정’ 마지막 한 걸음을 남겨둔 만큼, 경기도의회-경기도-안양시가 하나 되어 멈춤 없이 노력해 온 결실을 맞이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 의원은 “수십 년간 안양을 동서로 단절시켰던 경부선 철도는 그동안 지역 발전의 큰 걸림돌이었다”고 지적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단절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장애인의 낚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포용적인 여가·레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 낚시 관리 및 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재용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낚시연맹(회장 김형석), 경기도청 해양수산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전문위원실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장애인의 낚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조례 개정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장애인들이 낚시를 즐기고 싶어도 낚시터 접근성 부족, 안전시설 미비,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인해 실제 참여가 쉽지 않은 현실에 대한 현장의 의견이 공유됐다. 특히 장애인 낚시 활동이 가족 단위 여가활동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정책적 관심과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다는 점이 제기됐다. 박재용 의원은 정담회에서 “낚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여가 활동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접근성과 안전 문제로 참여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며 “장애인의 여가 활동 역시 권리의 문제라는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ㆍ양정)은 12일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열린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의 교원 경력 인정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사서교사 경력 인정 문제에 대한 책임 있는 해결을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학교도서관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서교사들이 교원 경력 인정 문제로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 개선과 교육당국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기간제교사위원회 위원장 박영진 대표,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 박혜성 위원장,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김영진 경기대표 등이 참석했다. 유호준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경기도교육청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미 교육감이 문제 해결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교사들에게 돌아온 것은 감사 결과를 이유로 한 경력 50% 삭감 통보였다”며 “이는 현장에서 학생과 학교도서관을 지켜 온 교사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또한 해당 사안의 근거로 제시된 감사 결과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교육청은 감사 결과를 이유로 들고
(케이엠뉴스) 양주시의회는 13일, 제3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서울~양주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안정적 추진, 과천 경마공원 양주 이전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시의회는 이날 ‘서울~양주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정부 관리 강화 촉구 건의안’과 ‘국가 균형발전의 시작, 과천 경마공원 양주 광석지구 이전 촉구 건의안’을 비롯, 10건의 안건을 의결한 뒤 폐회했다. 서울~양주 고속도로는 양주 은현에서 의정부 장암까지 총 연장 21.6km, 왕복 4차선 도로로 장기간 구간 조정 끝에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 노선은 수도권 제1순환도로와 제2순환도로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로 지역 개발을 넘어 국가 교통체계의 완결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로 꼽혀왔다. 그러나 공사를 맡은 포스코이앤씨 사업장에서 중대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전사적 안전 점검이 강화되고 착공 지연, 공사일정 조정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특정 사업자의 내부 사정으로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반영된 사업 일정이 흔들릴 경우, 국가계획의 일관성을 떨어뜨리고 행정에 대한 신뢰도 훼손된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