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체결한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스크리닝’ 검사를 진행했다. ‘정신건강 스크리닝’ 검사는 우울증, 스트레스 등 주요 정신건강 항목을 점검하고, 위험군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검사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정신건강 서비스를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스크리닝을 실시하겠다”며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정신건강 스크리닝 검사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예방적 지원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내 비상 상황 발생 시 단계별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비상벨 시스템 작동 여부와 공무원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비상벨 작동 시 직원 간 협조 체계와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직원 간 신속한 상황 공유, 역할 분담, 경찰 신고 절차 등을 확인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며 “이번 모의훈련에서 발견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해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반기별 특이민원 대응훈련을 실시해 민원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착한식당 ‘눈꽃냉삼미성집’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8명을 초대해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눈꽃냉삼미성집’은 2026년 4월 15일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됐으며,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김경훈 대표는 평소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착한식당으로 등록하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기꺼이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이날 초청된 어르신들에게는 두루치기 정식과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제공됐다. 식사를 대접받은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받아 정말 감사하다”며 김경훈 대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신 김경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관내 신규발령 지방공무원과 실무수습직원, 사립학교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 '나래오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공무원의 초기 업무 부담과 심리적 긴장도를 완화하고,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나래오름'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공문서 작성의 이해, 지방공무원 인사 및 복무, 예산의 이해 등 실무중심의 직무과정과 이미지메이킹 등 공직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조직적응을 돕기 위한 소양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공무원들은 다양한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간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갖게 된다. 이는 초기 공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케이엠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관내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 교원을 대상으로 ‘2026 동두천양주 함께하는 통합교육 문화 조성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초·중등 특수교사와 통합교사가 함께 참여한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의 첫 대면 활동으로, 교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은 참여 교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이끌어내며, 통합교육 실천을 위한 협력적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 운영을 통해 특수교사와 통합교사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교육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교사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탐구수업공동체 활동이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사회적 약자 동행 프로젝트 ‘가치 만드는 숲’ 목공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장애(Barrier-free)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인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보호작업장 이용자 3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우드화병과 우드 무드등을 직접 제작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제작된 작품들은 오는 5월 동두천자연휴양림 **‘봄 플리마켓’**에서 시민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 자립 지원에 활용될 예정으로, 공단이 추진하는 특화 ESG 경영의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직접 만든 작품이 판매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진 이사장은 “자연휴양림의 인프라가 장애인들에게 사회와 소통하는 따뜻한 가교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상생하는 포용적 산림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아리랑갈비(대표 강영자)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갈비탕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아리랑갈비는 2013년 7월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이후 매월 갈비탕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된 갈비탕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월 1회 전달되고 있다. 강영자 아리랑갈비 대표는 “정성껏 만든 음식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를 통해 저소득 이웃은 물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갈비탕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 의무에 따라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과 대피 요령 숙지를 점검하고, 청사 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22일 오후 5시부터 송내동 1층 민원실 및 청사 전 구역에서 송내동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자위소방대 임무 고지 ▲소방안전교육 영상 시청 ▲청사 내 소화전 및 소화기 위치 확인 ▲실제 대피 훈련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능력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자동화재탐지설비 사용 방법과 소화전·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초기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화재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청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근무 직원과 동두천경찰서 출동 경찰 등 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실 내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과 비상연락 체계, 경찰과의 공조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불현동 특이민원 비상대응반은 총괄 책임자인 김영미 동장을 중심으로 ▲지휘통제반 ▲초기대처반 ▲대피유도반 ▲피해공무원 구조반으로 구성됐으며, 각 반은 역할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특이민원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22일, 125대대 간부와 병사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인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위험 상황을 판단해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는 모두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자살예방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 장병들이 부대 내외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동두천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살예방센터 정혜선 부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 장병들이 자살 예방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