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18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자원봉사 보수교육(1차)’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자원봉사단체 관리자와 연간 자원봉사 실적 30시간 이상 봉사자 등 50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변화하는 자원봉사 시간 인증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김난희 스위치온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변화하는 시간 인증 방식의 이해 ▲봉사시간 관리의 신뢰성 ▲자원봉사자의 자세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보수교육을 통해 봉사활동 운영 기준과 봉사시간 관리 절차를 안내하고, 자원봉사 현장에서의 인권 보호와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힘”이라며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다양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치매 어르신을 위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인 ‘권역별 기억나무쉼터’ 3개소(갈매·인창·수택)를 순차적으로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 2회, 회당 3시간씩 총 3개월간 운영된다. 기억나무쉼터에서는 전문 작업치료사가 진행하는 신체·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외부 강사를 활용한 라인댄스, 톤차임 악기 연주, 뇌인지 체조 등 어르신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치매 환자의 건강 관리를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권역별 쉼터 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6월 13일까지이며, ▲갈매기억나무쉼터 1기(3.16.~6.10., 월·수 오후반) ▲인창기억나무쉼터 1기(3.17.~6.11., 화·목 오전반) ▲수택기억나무쉼터 1기(3.18.~6.12., 수·금 오전반) 등 총 3개소에서 약 30명의 치매 어르신이 참여한다. 사업 담당자는 “경증 치매 어르신에게 인지·신체·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제공해 치매 진행을 지연시키고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2030 청년층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왕숙천과 갈매천에서 ‘상반기 2030 구리RU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동 교실은 월·수·금요일에는 왕숙천, 화·목요일에는 갈매천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2030 구리RUN’은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달리기 프로그램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준비운동과 올바른 달리기 자세 교육, 구간별 달리기, 정리운동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달리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참가자들이 함께 달리며 서로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운동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진행해 청년층의 신체활동 참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달리기는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라며 “2030 구리RUN을 통해 청년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갈매중앙공원과 장자호수공원 2개소에서 ‘우리동네 룰루랄라 걷기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룰루랄라 걷기운동교실’은 걷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올바른 걷기 자세 시범과 실습, 걸음걸이 교정 등 체계적인 걷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월·수·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에는 황톳길 맨발걷기 체험이 포함돼 자연 속에서 맨발로 걷는 활동을 통해 발의 감각을 자극하고 심신의 이완을 돕는 특별한 건강 체험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걷기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걷기운동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신체활동”이라며 “룰루랄라 걷기운동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3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구리광장, 인창중앙공원, 갈매중앙공원, 장자호수공원 등 4개소에서 ‘우리동네 별밤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동 교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안전한 건강관리를 위해 무더운 8월에는 휴강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에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시민들을 위해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는 야외 운동 프로그램으로, 전문 운동 강사의 지도로 라인댄스, 줌바, 에어로빅 등 음악과 함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우리동네 별밤운동교실’은 지역 내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운영되어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저녁 시간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겠다”라며 “앞으로
(케이엠뉴스) 구리시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새봄을 맞아 교문2동 7개 기간단체와 함께 자투리땅 7곳에 봄꽃을 심는 ‘게릴라 가드닝’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7개 단체 회원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교문2동에서 주민들의 보행과 차량 통행이 가장 많은 장자대로 구간을 중심으로 비올라 등 12종, 3,000여 송이의 봄꽃을 7개 단체가 구역을 나누어 자투리땅 7곳에 심었다.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와 7개 기간단체는 매년 봄꽃·여름꽃·가을꽃 식재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 단체는 “시민들이 꽃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식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향랑 교문2동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주신 기간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심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와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월 17일부터 청력이 약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반짝안심 LED 초인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령이나 장애로 인해 초인종 소리를 인지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가 방문자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청력이 약한 취약계층 3가구를 직접 방문해 LED 초인종을 설치하고 방문 알림 안내판도 함께 전달했다. LED 초인종은 초인종이 울리면 실내 수신기에서 빛이 깜박이는 방식으로 작동해 소리를 듣기 어려운 어르신도 조명을 통해 방문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박석재 민간위원장은 “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방문자를 인지하지 못해 겪는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향랑 교문2동장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재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확대 운영 중인 '온(溫)동네 재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갈매사회복지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구리시지회,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3개 기관과 연계해 추진되며, 지역 내 기관을 직접 방문해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기관별 일정에 따라 주 1회 또는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자가 운동법 교육 ▲인지 재활서비스 제공 ▲기초건강 측정(혈압·혈당·총콜레스테롤) ▲만성질환 예방 관리 ▲영양·구강 관리 교육 등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 일부 권역 중심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갈매·인창·수택 등 구리시 전역을 아우르는 체계로 확대 운영하면서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재활서비스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집 근처에 재활프로그램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는데, ‘온 동네 재활’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가까운 곳에서 재활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3월 17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6 구리 유채꽃 축제'와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26년 제1회 축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매김한 구리 유채꽃 축제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처음 개최되는 장자호수 벚꽃마실 축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유채만발, 구리의 봄'이라는 구호 아래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유채꽃 축제를 앞두고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매년 지적되어 온 출차 지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되는 QR코드 사전 정산 시스템 등 교통편의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해 성공적으로 운영돼 호평을 받은 '2025 구리 빛 축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유채꽃 축제와 벚꽃마실 축제 모두 축제협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7일 구리·남양주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구리시에서 재난으로 주택을 잃은 시민들은 건축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보다 신속하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지역 건축사들이 주택 신축 설계 및 감리비를 50% 수준으로 감면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주택 신축 설계·감리비 50% 수준 감면 ▲참여 건축사 인력 자원 제공 ▲신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 신속 처리 등으로, 양 기관은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피해 주택 신축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주거 안정”이라며 “뜻을 모아주신 구리·남양주건축사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재난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