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의회는 오는 21일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회기 일정을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7건과 규칙안 1건 등을 심의할 예정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이 포함돼 있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규칙안에 대한 세부 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 심사를 거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일상 행정에 필요한 제도 개선부터 지역사회 복지 및 시민 권익과 직결된 정책 사항까지 다양한 안건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의원발의 조례안과 김포시에서 제출한 안건들이 균형 있게 다뤄질 예정으로, 시의회는 이를 통해 민생 중심의 의정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종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지역사회와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제도들을 정비하고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김포시의회는 앞으로도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7월 16일과 17일 이틀간 학부모, 학습상담사 및 교사 대상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김포 기초학력보장 집중주간(7.7.~7.18.) 내 핵심 프로그램으로,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가정의 협력을 통해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한 실천적 방안 마련에 초점을 두고 있다. 7월 16일에는 특수요인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도 방안을 주제로 한 학부모와 학습상담사 대상 연수가 실시된다. 정서·행동, 환경 등 다양한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 연수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특성과 학습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이어 7월 17일에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단-보정시스템 활용 및 에듀테크 기반 기초학력 학습이력 관리 방안’연수가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진단-보정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학습 결손을 조기에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영리 교육장은 “기초학력 보장을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이 주관한‘2025 김포거점늘봄센터 김포늘바라봄학교’가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포늘바라봄학교는 2025년 상반기 동안(3월 28일 ~ 7월 15일)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공교육 기반 방과후 늘봄학교 체계화를 통해 학부모들의 돌봄 공백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운영 결과에 따르면,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 전반 만족도는 95%에 달하며, 참여 학부모들은 돌봄 부담 해소(97%), 사교육비 경감(90%) 등에서 체감 효과가 높았다고 응답했다. 이는 공교육 중심의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이라는 정책 목표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김포늘바라봄학교는 △공예미술, △애니메이션-스톱모션 만들기, △스케이팅, △영어 플레이아트, △나는도예가 등 다양한 체험형·놀이형·디지털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역량을 동시에 키워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학생들은 통학버스를 이용하여 수업에 참여하고 체계적인 관리 아래 안전하게 참여했다. 한편, 김포교육지원청은
(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김아파나시 애국장 훈장·훈장증’, ‘레닌훈장’ 등 김아파나시 관련 자료 34점을 기증한 기증자 김리마 씨에게 유물 기증 증서를 전달했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앞으로도 김포독립운동사의 역사적 자료 보존과 연구를 위하여 유물 기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 명패 설치 등 예우가 제공된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관계자는 “기증 유물은 향후 전시와 학술 연구 등에 적극 활용될 것이며, 나라를 위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독립 정신을 미래 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시민 목소리로 김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 있는 민선8기 김포시가 14개 읍면동의 주민총회에 함께 하며 지역 현안에 귀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시작된 주민총회가 현재까지 총 10개 읍면동에서 진행된 가운데, 김병수 시장은 주민총회 참여 횟수를 최대한으로 확대하며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민들의 논의와 결정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주민의 의견이 행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소통 구조를 확대하고, 주민 의견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컨설팅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본질에 다가가는 주민자치정책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시는 주민총회가 단순한 연례 행사가 아닌 ‘행정과 시민과의 소통창구’인만큼, 이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다. 김병수 시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가는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각 주민자치회가 한 해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중한 자리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아동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냉방비 지원과 폭염대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학대피해아동쉼터 등 27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22개소 등 총 49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당 월 10만 원씩 2개월간 냉방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아울러 김포시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3주간, 소방·전기·가스 등 8개 분야에 대해 김포소방서, 김포도시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폭염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과정 중 확인된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폭염으로부터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설 점검과 운영지원을 통해 아동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은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하절기 점검은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에 대비한 시설안전 확보, 재난 대응 체계 점검, 소방설비 작동 여부 확인, 화재예방 방안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총 230,534건, 760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부동산 등 소유자에게 7월(건축물, 주택1/2)과 9월(토지, 주택1/2)에 각각 부과된다. 다만, 주택 본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올해도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공시가격 3억 이하 43%, 3억 초과 6억원 이하 44%, 6억 초과는 45%로 유지되고, 1주택자 특례세율 적용이 연장되어 서민 주거안정과 세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인터넷납부)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 ▲금융앱·간편결제앱(스마트폰 납부) ▲지방세 자동응답시스템(☏142211) 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납기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여름철 폭염기에 축사 화재 및 정전으로 인한 가축 폐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전기설비 정비 강화와 정전 대비를 축산 농가에 당부하며, 자가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홍보 강화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축사 화재 중 약 60%가 전기적 요인, 20%가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분전반, 차단기, 배선 등 전기설비의 안전관리가 여름철 화재 예방에 중요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김포시는 축산 농가에서 여름철 집중 사용하는 쿨링팬, 환풍기, 자동급이기 등의 전열기기 부하 분산, 노후 전선 교체, 누전차단기 및 아크차단기 설치, 전선 피복 손상 보호 등 실질적 대응 요령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대응요령으로 특히 정전 시 환기중단 피해가 우려되는 무창형 축사의 경우 자가 발전기 비축(축사 전력 수요의 120% 이상), 정전 경보기 설치, 발전기 주1회 이상 정상 작동여부 점검을 해야한다. 또한 여름철 낙뢰 피해 대비를 위해서 피뢰침 설치 및 점검, 습기 차단용 방수커버, 축사 내 먼지·거미줄 제거, 외부 전선의 배관 보호 등 철저히 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nb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학생들의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포시 출자출연기관인 (재)김포시민장학회(이사장 심우석)는 지난 10일 김포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재단법인 김포시민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김포시민장학회는 2025년 3월부터 4월까지 3주간 진행된 접수기간 동안 총 713명의 장학생을 모집하고, 선발 자격검증 등 행정절차와 시민장학회 이사회를 거쳐 예체능·기능 특기생 26명, 고등학생 149명 및 대학생 292명 등 총 467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약 5억 9천 8백만 원을 지급했다. 이날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심우석 시민장학회 이사장, 이사, 감사, 사무국장과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병수 김포시장은 “여러분이 받으신 장학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꿈과 성장에 대한 김포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다. 자부심을 가지고 밝은 미래를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전하며, “김포시도 지역인재들이 마음껏 꿈꾸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반려동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시민의 반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5 제1회 김포시 반려동물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응모기간은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김포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주제는 ‘우리 집 최고 귀요미, 댕냥이 사진 대방출!’로, 반려동물의 패션, 표정, 포즈 등 다양한 매력을 담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제이피지(JPG) 또는 피엔지(PNG) 형식의 파일로 1인당 최대 2장까지 제출 가능하다. 접수는 온‧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는 본인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사진을 게시한 뒤 해당 게시글 링크와 신청서를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오프라인 접수는 김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사진파일과 함께 이메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내부심사와 2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공정하게 진행되며, 수상자는 9월 중 김포시청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시는 최우수 1명(20만원), 우수 2명(각 15만원), 장려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