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소비자교육중앙회 구리시지회는 지난 24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과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구리시 찾아가는 소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자상거래에서의 소비자 정보보호 및 피해 사례,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과 예방 대처 요령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안내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진옥 소비자교육중앙회 구리시지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리시 소비자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회원들의 전문성과 직무 수행 능력 또한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소비자 교육을 통해 구리시민 여러분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올바른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소비자 교육과 권익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교육중앙회 구리시지회는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상담
(케이엠뉴스) 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제5기 갈매동 복지 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갈매초록온’이 갈매동 도시텃밭에서 수확한 제철 채소를‘행복드림냉장고’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갈매초록온’은 2023년 갈매중학교 학부모들이 모여 결성한 주민 주도형 도시농업 동아리로, 이번 기부는 공모사업 활동의 일환으로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채소(상추, 오이, 애호박, 감자 등)는 갈매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설치된 ‘행복드림냉장고’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렬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특색있는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돌봄과 상생 활동을 적극 발굴·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 동아리‘갈매초록온’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웃 돌봄 문화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지속 가능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 지역 내 유관기관에 어르신을 위한 압화 부채와 자개 돋보기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넷플러스 봉사단이 정성껏 만든 압화 부채와 꼼지락 자원봉사 프로젝트 어린이봉사단이 손수 제작한 자개 돋보기를 각각 수택3동행정복지센터와 갈매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봉사자분들이 직접 만든 부채와 돋보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온기 나눔 캠페인에 주력하며, 시민의 재능기부로 주체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6월 23일부터 오는 연말까지 고구려대장간마을 실내전시관에서‘아차산 출토 유물 교체전’을 개최한다. 이번 교체전은 고구려의 주요 군사 요충지였던 아차산4보루 및 시루봉보루에서 출토된 고구려 유물들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고구려의 강인한 군사 문화와 찬란했던 역사를 직접 보고 학습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아차산4보루와 시루봉보루에서 출토된 장동호(몸통 긴 항아리) 등 11점의 유물이 새롭게 공개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유물 교체전을 통해 관람객들이 구리시 아차산 보루군에서 발견된 고구려 유물들을 더욱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고구려의 강인한 기상과 찬란한 역사를 직접 느끼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단순한 유물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일 4회 박물관 해설 서비스를 통해 유물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유아 대상 해설 프로그램인 ‘고구려대장간마을 보
(케이엠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25일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 평가회’에서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으로 전국 102개 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기반 조성, 사업 운영 성과, 사업 효과, 우수사례 등 4개 영역, 8개 항목별 세부 심사 기준에 따른 종합적인 확인 결과, 구리시는 지역사회 기반, 주민 참여, 지역 자원 협력을 바탕으로 각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보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어린이와 젊은 세대가 많은 갈매동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특화사업으로 운영하여 총 2,292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등의 성과를 통해 평생 건강생활 실천의 기틀을 마련했고, 어린이 안전을 위해 인력 채용 예산을 확보하여 항시 기간제 근무자를 배치하는 적극 행정도 구현했다. 또한, 자가 건강관리와 접근성 향상을 위해 권역별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 존’을 구축하여 위험군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만성질환 사전 예방 강화에 나서, 신규 등록자는 3
(케이엠뉴스) 구리시 토평정수장은 지난 25일 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자체 소방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구리소방서와 함께 모의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구리시 수도과 소속 직원 40명이 참여해,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대피요령을 익히고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교육, 상황 전파 및 대피,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분사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공공시설 내 화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훈련과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상수도 시설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권봉수 의원이 25일 제35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경찰서 주차 공간 협소로 인한 민원 차량 및 긴급 차량 주차 어려움을 해소하고, 비효율적인 동선에서 출동하는 사례를 개선하기 위해 노상주차장의 일부를 확보하고 경찰관서 전용주차구획을 설치함으로써 치안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경찰관서 전용주차구획의 설치에 관한 사항으로, 개정안이 발효되면 노상주차장의 일부에 경찰관서 전용주차구획을 설치할 수 있어 출동에 필요한 순찰차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권봉수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경찰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찰관서의 주차 환경이 개선되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치안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 김성태 부의장은 6월 25일 제350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야간경관·관광자원·지역상권이 유기적으로 융합된 ‘구리형 야간문화도시’ 조성을 제안했다. 김성태 부의장은 최근 들어 야간의 문화와 경관, 관광을 도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으려는 국내외 움직임이 뚜렷하다며 세종시의 ‘야간 부시장’제도 도입 및 다양한 시민 참여형 콘텐츠 운영의 비전을 예시로 들었다. 이어 김 부의장은 구리시의 경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풍부한 공간적 자산이 낮 시간대 중심으로만 활용되고 있는 한계를 언급하며 2024년 경기도 내 야간관광 콘텐츠 가운데 지역축제 2건과 구리한강공원이 경관 명소로 선정된 것에 그친 구리시의 현황을 지적했다. 이에 구리시도 ‘야간 특화 시정’이라는 상상력으로 혁신해야 함을 강조하며 ▲조례 제정 등 제도적 장치 마련 ▲한강시민공원, 구리전통시장 등 야간 콘텐츠를 활용한 구리형 야간관광 전략지구 지정 ▲야간 조명을 활용한 라이트 쇼 및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포함한 ‘구리 달빛 워킹투어’ ▲인근 지역을 이어주는 야간 시티투어 셔틀버스의 시범운행 등 구리시의 야간 문화관광 활성화를
(케이엠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는 지난 24일 시민 80명과 함께 평택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 사령부를 방문하여 안보 현장을 견학하고 직접 체험하는'2025년 시민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시민들이 안보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호국보훈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시민들은 해군 제2함대의 주요 안보 시설인 천안함, 연평해전 기념관 등을 둘러보고 장병들의 임무와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우리 군의 역할과 헌신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꼈다. 김석진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이루어진 이번 안보 견학이 지역 사회의 안보의식 확산과 공동체 통합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안보 교육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쓸 예정이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폭염 및 여름철 감염병 대비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로부터 전달받은 기후재난 폭염·감염 구호키트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후재난 구호키트는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스크, 영양제, 모자, 쿨매트, 양우산, 손 선풍기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방문건강 관리 등록자 중 주거환경 및 감염병에 더욱 취약한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등 100개 가구를 대상으로 배부됐다. 시는 구호키트 배부와 함께 가정방문 및 안부 전화 등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응 건강 수칙 및 행동 요령도 안내하는 등 방문건강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고, 시민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