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 갈매도서관은 6월 9일부터 지역 주민과 함께 환경 보호와 독서 문화 확산을 동시에 실천하는 환경 독서프로그램 ‘탄소발자국↓, 독서발자국↑’을 시작한다. ‘탄소발자국↓, 독서발자국↑’은 갈매도서관 자료실에서 참여 신청 후 받은 스탬프 책에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도장을 찍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와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탄소발자국↓’ 목표는 환경 도서 대출, 환경 보호 실천을 통해, ‘독서발자국↑’ 목표는 갈매도서관 도서 대출, 구리시립도서관 전자책 이용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 구리시립도서관 관외 대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의 목표 달성도에 따라 쿠폰, 대출 권수 확대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참여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과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시도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작지만 의미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구리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5월 29일 자원순환해설사 양성과정 7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해설사 양성과정은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의식 고취와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자원순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수료생들은 앞으로 자원순환과 관련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작년 자원순환해설사 양성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현재 자원순환해설사로 위촉되어 지역 내 공동주택 분리배출 계도 활동, 자원순환 교육, 다량 배출 사업장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자원순환해설사들의 활발한 활동은 구리시가 자원순환 모범 지자체로서 역할을 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시와 함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에 대한 시민의식의 변화와 실천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자원순환교육센터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발굴하여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6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멀티룸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제금융교실 2탄-슬기로운 용돈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경제 인식과 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 중심의 금융교육으로, 지난 1차 ‘나는 똑똑한 용돈 관리 왕’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용돈 관리와 슬기로운 소비를 주제로, 단순한 이론 수업을 넘어서 보드게임, 퀴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됐다. 이론 수업 내용은 ▲화폐의 탄생 ▲물물교환에서 가상화폐까지 ▲용돈의 정의 ▲용돈 관리 방법 ▲슬기로운 소비 습관 ▲우리 집 금융 생활 등이며, 체험활동은 ▲나만의 화폐 팔찌 만들기 ▲금융요리왕 보드게임 ▲우리집 살림 꾸리기 경제 보드게임 ▲나만의 경제 책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6월 2일부터 19일까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 5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을 교육의 장으로 확장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5월 30일부터 6월 15일까지 2025년 하반기 ‘구리 미래학교’ 공모사업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리 미래학교’는 구리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 비전 아래, 지역 내 교육 역량을 갖춘 단체·기관·개인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 공모의 내용은 ▲창의과학 ▲생활체육 ▲방정환 예술교육 ▲인문소양의 4개 영역이며, 접수 기간 내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하반기‘구리 미래학교’ 의 여름방학 특강은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하반기 교육은 9월 13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구리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미래 인재 양성의 기반을 계속해서 다져가겠다.”라고 전했다. &
(케이엠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28일 6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운영한 ‘신중년 남성 운동·영양교실’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정서적·사회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신중년 남성에게 단순한 건강 정보 전달을 넘어, 참여자 스스로 실생활에서 건강을 돌보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 이론 교육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조리 실습 ▲생활 속 실천을 위한 운동 수업 등 통합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로부터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예방 식생활 이론 교육을 들으며 질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콩나물무침, 계란말이, 된장찌개, 잡채 등의 조리 실습을 통해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을 습득했으며, 혈액순환을 돕는 전신 스트레칭과 소도구 활용 근력 향상 운동 등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중장년은 만성질환 발생률이 높아지는 시기로 참여자 스스로 건강을 잘 관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라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6월 2일부터 6월 26일까지 25일간 제350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6월 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6월 5일 현장확인, ▲6월 9일부터 17일까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활동, ▲6월 18일 시정질문,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6월 26일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마무리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현장확인을 통해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답변을 통해 집행부의 시정 추진 현황에 대해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5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신동화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24년의 시정 운영을 되돌아보며 구리시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이정표를 제시할 중요한 회기로, 제9대 구리시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되어 있는 회기이기도 하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시민들께 체감되는 결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공작소’가 시 평생학습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운영 중인 ‘학생 주도 라온 메이커’ 프로그램이 올해로 5년째를 맞으며 성공적인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생주도 라온 메이커’는 독서를 통한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메이킹 활동을 접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유관기관 협력 모델로 전국 최초이자 전국 유일의 도서관 기반 메이커 문화 확산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책을 읽고 아이디어를 도출한 뒤, 이를 디지털 및 아날로그 메이킹 활동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각 학급 내에서 태블릿을 활용한 전자책 읽기, 독서 퀴즈 게임, 워드클라우드 생성 등의 디지털 독후 활동에 참여하며, 이후 도서관에 방문하여 관련 창작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5년 동안 총 24개교 280학급, 12,7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13개교 72학급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
(케이엠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21일 취약계층 어르신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구리시노인상담센터에서 운영 중인 인창동과 수택동 카네이션 하우스 2개소에 방문하여 ‘찾아가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카네이션 하우스는 홀로 어르신들이 공동체 생활을 향유하는 일종의 주간 보호시설로, 이곳을 이용하는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센터 간호사와 간호대학 실습 학생이 함께 혈압과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측정, 개인 맞춤형 상담 제공,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 안내 및 모바일 건강관리 교육 등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목적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설치한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 이용률을 높이기 위위한 홍보 활동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센터는 향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 견학을 실시하여, 건강 측정 기기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자가 건강관리를 실습하는 교육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휴대폰을 사용한 건강관리가
(케이엠뉴스) 구리시(시장 백경현) 교문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백일홍봉사단이 5월 한달 간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는 봉사활동의 마지막 일정으로 홀로 어르신의 주거환경 정비와 이·미용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소 및 정리 정돈이 어려운 홀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목욕탕 동행과 이·미용 지원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찬례 백일홍봉사단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힘들기도 했지만,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진심을 담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백일홍 봉사단이 주도적으로 펼치는 따뜻한 돌봄 활동은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나눔이 살아 있는 행복한 교문1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완료된 주요 사업들의 현장 확인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모두 건강한 도시’ 등 10개 분야, 총 142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100개 사업이 완료돼 이행률 70.4%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완료된 사업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단순한 완료 여부를 넘어 실제 활용성과 만족도를 확인하고, 시민 입장에서의 보완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9일에는 갈매동에 위치한 7개 공약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점검 대상은 ▲초등학교 주변 버스베이 설치 ▲버스정류장 친환경 쉘터 설치 및 확대 ▲권역별 시민건강증진센터 설치 및 운영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노인전용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 ▲갈매 공공체육시설 건립공사 조기 완공 ▲갈매 평생학습센터 신설 등이다. 시는 오는 5월 27일 동구동과 교문1동 내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