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을 축하하고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입학 축하합니다!' 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목자교회의 후원금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구리롯데아울렛 ABC마트와 협력하여 2025년 입학하는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26명에게 운동화 구매 쿠폰(9만원)을 지원하여 입학을 축하하며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응원하는 사업이다. 추창호 목자교회 담임목사는“'입학 축하합니다!' 사업을 통해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이 즐겁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동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하는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관심을 갖고 후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신학기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자교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동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시보건소 4층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구리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관리 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2024년 구리시 치매관리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2025년 상반기 주요 현안 사업을 공유했으며, 특히 2025년 주요 사업 중 하나인 ‘경로당 중심 뇌건강 돌봄 더 케어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치매환자 서비스 관리의 핵심 사항인 미등록 치매 환자 발굴 방안과 지문 등록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아직 등록하지 않은 치매 환자를 적극 발굴해 보편적인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 환자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지원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치매 예방과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협의체는 치매안심센터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치매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의료 전문가, 복지 단체, 경찰서, 요양기관, 정신건강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8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2025년 치매관리사업 및 치매공공후견사업 홍보'를 계획하고, 첫 번째로 지난 26일 구리시 수택1동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수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명을 대상으로 홍보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리시가 추진 중인 치매안심도시 조성 추진의 일환으로, 민간 복지 리더인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내용으로는 ▲ 치매 조기 검진 ▲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치매 예방 활동 ▲ 치매 공공후견사업 등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을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인식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구리시를 만들기
(케이엠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5 경기도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는 사회적 환경 변화와 국가 정책에 부응하고 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자 시행한 것으로, 6개 항목 41개 지표로 진행한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으며, 이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백경현 이사장은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된 것은 우리 지역의 자원봉사자들과 자원봉사센터 관리자들의 헌신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구리시민 모두가 행복하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중점 추진 사항으로 자원봉사의 자발성과 공공성 강화를 선정하고, 봉사활동의 다양성을 확대하며 다양한 조직 간 네트워크 촉진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단체 및 활동처와 소통을 강화하고, 온기 나눔 캠페인과 시민의 재능기부 등 주체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2일 구리시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가족과 성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안전한 마을 만들기 – 재난 대응 체험학교’를 실시했다. ‘안전한 마을 만들기 – 재난 대응 체험학교’는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위급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예비 자원봉사자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으며, ▲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 ▲ 재난대피 워크숍 ▲ 심폐소생술 ▲ 안전 모니터링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 관련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구리소방서여성의용소방대와 구리시재향군인회여성회 봉사단체가 프로젝트 리더로 참여하여 프로그램 진행과 안전관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최근에 재난 사고가 자주 발생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갑작스러운 재난에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처하는 방법을 알았고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나도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이사장은 “오늘 활동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봉사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하철 8호선 개통에 따른 관광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세계유산 동구릉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시간을 변경하여 운영한다. 기존 1일 (10시, 14시, 15시)에서 1일 4회(10시, 10시 30분, 13시, 15시)로 확대 운영하며, 해설 코스는 수릉, 현릉, 건원릉이나, 4회차 15시에만 숭릉, 혜릉, 원릉 코스로 실시한다. 아름다운 자연 속 명당 자리에 조성된 동구릉은 인류의 문화유산으로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6월 30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구리시의 소중한 역사적 명소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조선의 역사가 담겨있고 왕과 왕비의 이야기가 생생히 살아있는 세계유산 조선왕릉 동구릉에서 조선왕조의 숨결을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 1경 동구릉은‘한양 동쪽에 있는 9기의 능’이라는 뜻으로 600년 전(1408년) 조선을 건국한 태조의 능 건원릉을 중심으로 1대 태조의 건원릉을 중심으로 5대 문종과 현덕왕후의 현릉, 14대 선조와 의인왕후·계비 인목왕후의 목릉, 16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구리 둘레길 1코스에 포함된 우미내마을 인근 노후 보도 정비사업을 오는 4월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작년 시 주민참여예산 신청을 통해 선정된 이 사업 추진을 위해 확보한 예산 3천만원을 투입하여 우미내마을(아차산로 44) 인근 폭 1.5m, 길이 100m의 노후된 콘크리트 포장 보도를 투수 보도블록으로 교체하여 시민들의 안전 및 도시 미관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구리 둘레길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정비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1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9일 관내 나눔 모임 착한사람(대표 박수근)으로부터 라면 100상자를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라면 100상자는 수택1동 주민들의 나눔 모임 단체 ‘착한사람’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후원한 것으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수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는 박수근 ‘착한사람’ 대표는 “최근 경기가 안 좋아 어렵게 지내고 있는 이웃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그들에게 큰 희망이 됐으면 한다.”라며 후원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 내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위기가정을 위하여 매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시는 ‘착한사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착한사람’은 2010년부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라면 등 다양한 이웃돕기 물품을 매년 지원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수택1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황돈소머리국밥의 ‘인창동 이웃사랑 정기후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5년 세 번째 정기후원사업으로 지역 내 홀로 어르신들에게 외식 기회와 함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황돈소머리국밥은 매월 2회 협의체에서 추천한 10명의 어르신에게 무료로 건강한 한끼 식사를 제공하고, 인창동 지역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서빙 등 식사를 도울 예정으로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선희 황돈소머리국밥 대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서 보람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김경애 인창동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아끼지 않는 황돈소머리국밥과의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자원 발굴과 맞춤형서비스 연
(케이엠뉴스) 백경현 구리시장이 19일 경기동부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25년 제52회 상공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구리시의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이홍균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중소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으며 기념사, 유공자 표창,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단순한 경제 활동의 주체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리더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경기동부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CEO 역량 강화 사업과 지원 프로그램이 변화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끝으로 “기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라며, 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