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는 구리시평생학습관ㆍ갈매평생학습센터ㆍ수택평생학습센터에서 구리시민의 다양한 관심사를 충족하고 새로운 학습 욕구를 북돋기 위해 오는 3월 10일부터 8월 8일까지 2025년 상반기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리시평생학습관은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로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가죽공예』, 『동화 스토리셀러 지도사』등의 기존 강좌와 『부동산 권리분석사 1급』, 『테팅레이스 뜨기』, 『언어순화 지도사』 등 16개의 다양한 신규 강좌 등 총 70개 강좌를 운영하고, 갈매평생학습센터는 『노후준비를 위한 부동산재테크』, 『영상 제작·유튜브크리에이터』, 『컬러테라피』 등 8개 야간강좌와 『연극』, 『이모티콘 만들기』, 『스마트폰 K-POP작사작곡』, 『마크라메공예』등 신규강좌를 포함하여 총 38개 강좌를 운영한다. 수택평생학습센터는 시니어를 위한 『여행영어』, 『그림책』, 『보컬』, 『한글교실』, 『스마트폰 활용교실』 등 5개 강좌와 『오카리나』,『피아노와 반주』, 『보컬』, 『우쿨렐레』, 『바이올린』, 『플루트』 6개의 다양한 음악 강좌 등 총 32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14일 구리시노인상담센터 종사자인 실버인지강사 30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와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치매 돌봄 인력의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종사자 역량 강화교육’과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인‘치매 파트너·파트너 플러스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버인지강사 대부분이 고령임을 감안하여, 이들의 사전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 조기검진을 함께 실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과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치매 예방 실천 행동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치매 친화 도시 구현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지난 2019년 치매안심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치매예방관리사업 ▲치매환자 조기발견사업 ▲치매환자 및 보호자 지원사업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2년 연속 치매관리사업 유공 우수기관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자동차관리법 및 자동차등록령 등 관련 법규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가 폐지된다고 밝혔다. 1962년에 도입된 자동차번호판 봉인제도는 자동차번호판의 도난과 위ㆍ변조 방지 등을 위해 도입됐으나,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실시간 차량 확인이 가능해졌고 봉인의 발급 및 재발급 비용 등의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해소하기 위해 폐지가 결정됐다. 번호판 고정을 위한 너트는 스텐 등 방수 재질 일반 너트 또는 막힌 너트로 체결하면 되고, 번호판 고정 방식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으나, 법령 시행 이전인 20일까지는 봉인 부착 의무가 유지되니 주의해야 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봉인제도 폐지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차량 등록 절차를 간소화한 데 있어서 그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2일 구리시의회에서 박영순 前 구리시장이 발표한 긴급 호소문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박 전 시장은 호소문을 통해 구리 한강 변 토평2지구에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유치를 주장하며, “▲ 도시첨단산업단지는 공업지역뿐만 아니라 준주거지역에도 지정이 가능하며, 화성 동탄2 신도시에 약 15만m2 규모의 준주거지역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 사례가 있다 ▲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물량이 필요하다면 경기도 내에 전체 물량중에서 경기도가 배려해 주면 구리 토평으로 배정을 받을 수 있다 ▲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되지 않으면 ‘구리 토평2공공주택지구사업’은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구리시는 이에 “수도권정비계획법 제7조(과밀억제권역의 행위제한)에 따라 과밀억제권역에서 공업지역의 신규 지정은 불가하며, 수도권정비계획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공업지역에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첨단산업단지가 포함된다.”라며,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내 준주거지역에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조성이 법적으로 가능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항변했다. 또한, “박 전 시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출생에 대한 사회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해 기존 추진 중이던 ‘우리아이 이름 지어주기’ 사업과‘우리아이 희망통장’ 사업을 2025년에도 이어간다. ‘우리아이 이름 지어주기’ 사업은 저출생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유명 작명인의 재능기부 봉사로 이루어지며, 출생 축하의 의미로 구리시 거주 출생 아기에 대해 이름의 뜻풀이와 해설이 포함된 작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우리아이 희망통장’ 사업은 구리시와 새마을금고 협약을 통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구리시 거주 출생아 명의의 희망통장 개설 시 구리새마을금고에서 일정액의 출생 축하금을 지원한다. 통장 신규 발급은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구리새마을금고 본점이나 구리시 내 4개 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대한민국이 당면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출생을 축하하고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합심하여 시민들의 출산을 장려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1동은 지난 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간단체와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지역의 풍요로움과 안녕을 기원하고 단체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수택1동 8개 기간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한 행사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 약 130명이 참여해 맛있는 먹거리와 흥겨운 윷놀이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열띤 경쟁을 펼치며 주민들이 모두 함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으며, 또한, 후원으로 준비한 윷놀이 우승자에게는 냉장고를, 이하 시상자에게는 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을 수여하여 대회 분위기에 열기를 더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로 주민들이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수택1동 기간단체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참여하신 주민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백경현 구리시장은 2025년 을사년을 맞아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오는 11일 갈매동을 시작으로 18일 인창동까지 5일간‘구리시장과 함께하는 2025년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사전 질의를 접수한 결과, 최근 구리시에서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구리시·서울 통합, 토평2지구 개발, GTX-B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 연장, 사노동-E커머스 사업’등이 주를 이루어, 이번 행사가 관련 내용에 대한 열띤 의견 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대화의 시간을 통해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 대표에게 직접 설명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석에서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형식의 자유토론을 벌이며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 행사는 2023년부터 실시 중인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과 더불어 시민 건의 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희망찬 교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정치·경제가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2월 6일 구리시평생학습관에서 강사·수강생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하반기 구리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작년 9월 2일부터 『카페메뉴 스타일리스트』, 『가죽공예』 등 신규 강좌를 포함한 총 61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총 589명의 수강생이 수료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료를 축하드리며, 2025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배움에 대한 도전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시민께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민의 평생학습 플랫폼인 구리시평생학습관은 2025년 상반기 운영 강좌에 대한 수강 신청을 오는 2월 17일 오전 9시부터 구리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구리 도시관리계획(재정비) 결정(변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상위계획의 정책 기조를 수용하여 도시공간에 구체화하는 실행계획으로, 변화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해 불합리한 토지이용을 개선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5년마다 재검토하는 중기계획이다. 이번 재정비(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행정구역 전체 33.3㎢를 대상으로 기존에 결정된 용도지역·지구·구역에 대해 여건 변화에 맞춰 정비 또는 변경하고 도시기능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각종 기반 시설을 정비하는 내용이며, 2026년 실효 예정인 시설에 대한 정비도 포함된다. 다만,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집단취락의 지구단위계획은 경기도와 협의가 필요하여 이번 공람공고에는 제외됐으나, 시는 조속히 도 협의를 마무리하고 별도의 주민공람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주민의견 수렴, 관련기관(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청 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도시관리계획을 결정·고시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주민 불편을 줄이는 효율적 도
(케이엠뉴스) 구리시 교문1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6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9명을 대상으로 자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이진수 교문1동장이 어르신들이 수행하는 일자리 활동 중 사고 발생 위험이 큰 상황을 미리 인지하고 예방하는 방법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낙상, 화재, 교통사고 등)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안전수칙, 기본적인 응급처치법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 등을 직접 꼼꼼히 안내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일상에서 자주 경험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해 알게 되어 정말 유익했다.”, “응급처치법을 배워두니 만약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사업 기간 내 안전에 대한 불안감 없이 활발하게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