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체육창의교실 사업의 하나로 12월 14일 휘닉스파크(강원 평창군)에서 구리시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2024 구리시 청소년 스키캠프’를 운영했다. 캠프 시작에 앞서 참여자들은 수련관 공연장에서 버스 탑승과 스키장 내에서의 안전 사항에 대해 사전교육을 받고 캠프 장소로 출발했다. 스키를 처음 접하거나 입문 단계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프에서 참여자들은 스키 장비 착용법과 기본자세를 먼저 익혔으며, 안전하게 넘어지고 일어서는 방법과 감속과 정지를 반복 연습했다. 또한, 리프트를 타고 스키장을 내려오며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직접 관찰하면서 교육 내용을 상기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스키를 배우고 싶었지만 겁이 많아 망설였는데, 친구들과 같이 참여하여 배우며 겨울스포츠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이번 스키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건전한 신체 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서적으로 균형 있는 성장의 기회가 됐을 것이다. 또한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12월 16일 수택1동의 수택수자인경로당을 방문하여 동절기 대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시설 운영을 점검했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경로당 내 난방 설, 가전제품, 시설물 안전상태 등을 확인하고 회원들과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행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차명숙 수택수자인경로당 회장은 “연말 가장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늘 경로당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 주는 구리시에 감사드린다.”라며,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 덕분에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잘 이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한파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라며, “내년에도 구리시 어르신들이 경로당 내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12월 16일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경애 의원이 발의한 '구리시 갑질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는 구리시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 발생하는 갑질행위에 대한 처리절차와 갑질 예방대책 추진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여 직장 내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조례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갑질 근절을 위한 시장의 책무 ▲갑질 피해 신고의 접수 ▲신고 및 지원센터의 설치 ▲실태조사 ▲신고자 보호 ▲피해자 및 신고자 비밀보장 ▲직장교육 의무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양경애 의원은 “우월적 지위를 내세워 상대를 무시하거나 인격적인 모독을 가하는 갑질행위는 직장 내에서나 밖에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도 용납받지 못할 일이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공직자들 상호간에 서로 존중하고 포용하는 건강한 공직문화 풍토가 조성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능률이 향상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12월 16일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은철 의원이 발의한 '구리시 리틀축구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는 '국민체육 진흥법'제3조에 따라 구리시 리틀추구단을 설치·운영을 위해 마련된 조례로 이번 개정은 선수들의 개인실력에 따른 체계적인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지도자를 2명(감독 1명, 코치 1명)에서 3명(감독 1명, 코치 2명)으로 증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정은철 의원은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구리시리틀축구단 선수들은 본인의 실력에 따라 취미반과 선수반으로 구분되어 훈련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이원화된 훈련 체계 구성으로 취미를 즐기는 학생들의 여가생활은 지원하고, 선수를 꿈꾸는 학생에게는 강도 높은 훈련으로 선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구리시리틀축구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 의원 평소 구리시리틀축구단에 깊은 관심이 갖고 있으며, 구리시리틀축구단이 보다 활성화되도록 지난 6월에도 선수들의 입단자격을 완화하는 조례개정을 진행한 바가 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12월 16일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성태 의원이 발의한 '구리시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는 구리시에서 관리하는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의 정비 및 관리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여 구리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조례안은 ▲시장의 책무 ▲작업구 관리계획과 점검 ▲작업구의 긴급정비 ▲안전관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성태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맨홀 등 작업구 관련 기관 간의 협조체계를 명확히 하여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맨홀 및 기타 작업구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도로 교통의 원활한 흐름도 함께 확보할 수 있게 됐다.”라고 조례 제정의 의미를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12월 16일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성태 의원이 발의한 '구리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는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사람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행정적인 지원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주민복지 증진 및 재활용 촉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다. 조례개정안에는 실태조사의 조사사항을 성별, 연령별, 장애유무 등의 특성으로 구분하여 조사하도록 하여 활용도를 높였으며, 재활용품 수집인이 낙상 등의 사고를 당하는 경우 '국민건강보험법' 제44조에 따른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명문화하여 그들의 근로 여건과 권익을 높였다. 김성태 의원은 “지난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재활용품 수집인이 우리 사회에서 갖는 역할과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라며, “이들은 구리시의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니, 이번 조례의 일부개정이 초석이 되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더 많이 마련되어 이들의 안전과 복지가 더욱 향상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12월 16일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성태 의원이 발의한 '구리시 감정노동자의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안 주요내용은 구리시와 구리시 산하 공공기관에서 노무를 제공하는 감정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에 대한 것으로,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구리시의 건강한 노동문화 정착과 감정노동자의 인권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 조례안에는 시장의 책무, 감정노동자의 권리 존중과 보호,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계획, 실태조사와 모범지침 작성·배포, 감정노동자 상담 및 보호,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위원회의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성태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감정노동자의 인권이 존중받고, 그들이 건강한 노동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라며, “이 조례를 기반으로 감정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마련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진심을 담아 의정활동 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2일 관리대행업체 직원들과 하수처리비 절감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한 『2024년 구리시 하수처리시설 운영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하수처리시설 운영비 절감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운영 개선 방안 등 11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됐으며, 그중 생물반응조 송풍기 자동제어시스템 구축, 하수찌꺼기 건조시설 탈수 슬러지 자동 이송설비 BLI SYSTEM 설치 등은 현장적용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운영성과 보고회 우수사례 발표자에 대한 개인별 인센티브 지급은 물론 운영비 절감 효과의 지속가능성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절감액 일부를 대행비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대행업체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운영비 절감에 박차를 가하는 동기 부여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하수처리시설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구리시와 관리대행업체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한 해 동안 각자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에 감사를 표하고, 운영성과 보고회를 정례적으로 개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2월 3일부터 1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2024년 하반기 기억사랑예방학교’의 수료식을 가졌다. 기억사랑예방학교는 인창동 구리시보건소, 교문건강증진센터,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그리고 갈매중앙경로당 외 4곳의 경로당에서 권역별로 시민들의 인지 향상을 위해 운영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톤차임, 라인댄스, 뇌인지 체조 등 다양한 수업을 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켜 대상자들의 프로그램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으며, 치매 예방 관련 교육과 함께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부정적인 인식 또한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수료식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인지 활동 학습지를 제공하여, 교육 종료 후에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기억사랑예방학교에 참여한 수료자 중 한 명은 “치매예방교실에 참여하면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유익했고 집에 돌아가 집에서도 인지 학습지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다.”라며,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13일 한 해 동안 인창동의 거리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한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 26명을 모시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간담회를 겸한 사업 해단식을 가졌다. 노인일자리사업은 공익활동형 클린구리 거리환경 정비 사업으로, 지역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참여자들에게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 내 공공시설과 도로, 공원 등에서 환경미화와 정비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내가 참여한 활동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에 지역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보람을 가지며, 사업 참여를 통해 건강도 좋아지고 친구도 만들 수 있어 내년에도 계속해서 사업 참여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단순히 경제적 자립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어르신들의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된다.”라며, “참여하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살기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