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평군 옥천사랑발전협의회는 지난 11일 양평농협 옥천지점 앞에서 ‘제13회 옥천면 사랑의 거리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거리모금 행사는 옥천사랑발전협의회가 주관하여 옥천면이장협의회, 옥천면주민자치위원회, 옥천면새마을회의 후원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옥천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및 옥천초등학교 예술강사의 공연, 먹거리 판매 등으로 이뤄졌으며, 옥천면새마을회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판매해 참여자들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김용주 옥천사랑발전협의회 회장은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옥천면 기관·단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성금은 연말연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식사 준비가 어려운 25가구에 육개장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둘째주 월요일에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가구와 일촌을 맺어 대상자들이 편리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간편식 형태로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는 정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옥선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날씨가 따뜻하다고는 하나 일교차가 커 감기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이럴 때 저희가 준비한 육개장 드시고 몸도 따뜻하게 해서 따뜻한 가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만 강하면장은 “올해 1월부터 매월 이렇게 저소득어르신에게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2024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일 바르게살기운동양평군협의회와 함께 양평읍 일원에서, 40명의 봉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취약계층 140가구에 김치를 전달했다. 이미원 바르살기운동양평군협의회장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가 겨울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통해 봉사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유대감을 쌓았다. 이종훈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양평군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의 연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놀이지도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 관내 영유아와 부모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체험 프로그램 ‘김치 나라로 모여라’를 진행했다. 용문면 다목적 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놀이지도사 사업은 우리나라 김장 문화와 먹거리에 대해 알리고 세시 풍속에 따른 겨울 준비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양평 농산물 배추수확하기 ▲김장 담그기 체험 ▲김장김치와 수육맛보기로 구성됐다. 김장 체험에 참여한 학부모는 “가정에서는 아이와 하기 어려운 김장체험을 함께 해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연경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유아 시기부터 공동체 협력을 통한 사람과 문화가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해 전통문화를 계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양평군 우수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목공예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우수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바일 우수봉사자증 설치 및 활용방법 안내가 포함되어 자원봉사자의 권리와 혜택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여 자긍심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우수자원봉사자는 512명으로, 양평군 우수자원봉사자는 직전년도 50시간 이상 봉사자이며, 100시간 이상의 경우 ‘경기도 우수봉사자’에 해당된다. 이번 목공예 전문 교육에는 누적 5,000시간 이상 우수봉사자도 6명이 포함됐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종훈 센터장은 “이번 목공예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우수자원봉사자들이 목공예 기술을 배우고, 이를 자원봉사활동에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우수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의 의미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지난 8일을 끝으로 큰 호응 속에 시작한 드림스타트의 ‘소리야 놀자’(아동의 정서 함양 프로그램)가 7개월 간의 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소리야 놀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자기 표현력 및 협동심 향상을 위해 상상아트홀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다양한 악기의 악보 보는법과 박자 세는 법, 연주법 등을 배우고, 드럼, 기타, 피아노 등 연주 할 수 있게 됐다.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며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적극 노력하는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여가활동과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밴드활동을 통해 음악적 재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용기를 듬뿍 실어주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드림스타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을 발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양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안전 순회교육 ‘도로시와 냠냠요정’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뮤지컬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의 어린이 약 600여 명이 관람했다. 뮤지컬 ‘도로시와 냠냠요정’은 어린이들과 건강한 음식을 함께 알아보고 골고루 먹기,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공연 후 활동지를 배포해 가정에서도 연계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신선혜 센터장은 “뮤지컬을 활용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식습관 형성 및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현재 관내 어린이 급식소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균형잡힌 식습관 형성과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를 통한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5일(용문천년시장)과 8일(양평물맑은시장) 전통시장 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폐 질환에 노출된 조리종사자들의 건강권 보장과 안전한 조리환경 조성과 조리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리흄은 튀김이나 볶음요리 등 고온의 기름을 사용할 때 많이 배출되며, 초미세 먼지보다 입자가 작아 폐포 깊숙이 침투해 염증 등 폐질환을 일으킨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 외식업중앙회 양평군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홍보 내용은 ▲조리실에서 마스크 착용 필수 ▲주방 후드·덕트의 주기적인 청소로 효율적인 환기 ▲튀기거나 굽는 것보다 찌거나 삶는 음식 조리 ▲정기적인 폐암 건강검진 ▲주방 후드관리 및 청소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날 양평군의 환경교육도시 선정과 연계해 일회용품이 아닌 다회용 앞치마와 마스크를 배부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일교차가 큰 가을철 자주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정보를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조리흄에 장기적으로 노
(케이엠뉴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양평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860명에게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응원 물품은 관내 청소년 20명이 자원봉사자로 제작에 참여했으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응원문화를 선도 한다’는 프로그램 취지에 따라 제작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도, 응원 물품을 전달받는 청소년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 물품 꾸러미는 간식, 음료, 응원 물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수험생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졌다. 꾸러미 제작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응원 물품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며 “우리가 만든 응원 물품을 받은 선배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응원 물품을 전달받은 한 수험생은 “수능이 얼만 남지 않아 모두가 예민한 시기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담긴 꾸러미를 받아 감동했다”면서 “남은 기간 더 힘을 내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강철희 관장은 “사회의 첫발을 딛을 준비를 하고,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격려하는 마음에서 응원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케이엠뉴스) 양평군 양평읍 소재 해오름어린이집은 지난 10월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입금을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바자회에는 어린이집 원생들과 부모님들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되었으며, 교직원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후원 덕분에 수많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졌다. 특히, 어린이집 아이들은 물건을 판매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통해 타인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꼈다. 임경원 원장은 “어린이집 아이들이 작은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강동연 관장은 “지역사회 나눔 복지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나눔에 대한 가치를 실천한 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