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수택2동새마을부녀회의 주관으로 겨울철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새마을부녀회와 수택2동 기간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접 담근 김장 김치는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무옥 수택2동새마을부녀회장은“추운 날씨에도 나눔 봉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김장 김치가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표영실 수택2동장은“추운 날씨에도 이웃들을 위해 김장 김치를 지원해 주신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원들과 기간단체 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의 기운이 취약계층 가구에 전해질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3동은 지난 29일 행정복지센터 내 가온누리쉼터와 관내 음식점에서 주민자치회 위원과 강사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강사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자 홍종민 수택3동장과 이인복 수택3동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하여 송선호 음악줄넘기 강사 등 21명이 참석했다. 송선호 강사는“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수택3동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025년도에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시민들이 좋아하는 강좌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복 수택3주민자치회장은“수택3동주민자치회의 트레이드 마크인 「장자못축제」의 보이지 않는 주인공은 강사님들이다.”라며, “매번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향후 주민자치센터의 발전과 상호 교류를 위해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수택3동주민자치센터의 활기차고 즐거운 프로그램 운영을 기대하며, 건의사항 등은 주민자치회와 함께 긍정적으로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3동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수택3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온열제품(전기장판)을 저소득 어르신 21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9월 제6회 장자못 축제의 수익금과 자치회 기획운영분과의 사업인 '마음온도 나누기'의 모금액으로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인복 수택3동주민자치회장은“자치회 회계의 투명한 운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수택3동주민자치회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는 일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구리시의 주민자치 1번지인 수택3동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나눔 실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제6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시행, 노후 경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 운행 제한 단속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주말·공휴일은 제외되며, 주요 도로 등에 설치된 CCTV 단속카메라를 통해 운행이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저감 장치 부착 차량, 긴급자동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차량, 저감 장치 부착 불가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소상공인 차량 등은 제외된다. 또한, 시도별로 운행 제한조건, 제외 대상 등 단속 조건이 다르므로 다른 지역을 방문할 시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지역의 제한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실시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으로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23일부터 6월 21일까지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9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만 1~2세 영아를 대상으로 특화프로그램 '튼튼! 채소 탐정'을 진행하여, 유아는 총 12개소의 274명, 영아는 총 24개소의 364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튼튼! 채소 탐정'은 아이들의 선호도가 낮은 채소를 오감·요리·미술 등의 단계적 활동을 통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편식을 개선하기 위해 구리시 어린이집 원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화 사업이다. 특히, 소근육 발달과 자기 주도적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나만의 감자 핫도그 만들기(유아)',‘나만의 감자경단 만들기(영아)’등의 요리 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시설의 관계자들은 “영·유아의 건강과 영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색다른 요리 활동으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해 만족스럽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경식 구리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케이엠뉴스) 재단법인 구리시민장학회는 지난 11월 29일 장학회 사무실에서 ‘2024년 구리시민장학회 대학생 장학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구리시 지역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이번 전달식은 2023년에 장학금 지원 대상을 대학생까지 확대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것이다. 이번 행사는 구리시민장학회 이사, 장학생과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업성적 우수 대학생 10명이 각각 최대 1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격차 해소 등 장학사업의 다변화를 모색해 다양한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은 11월 30일 구리고·구리여고 동문 연합봉사단 주관으로 ‘구구단 연탄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회원들의 성금으로 구입한 연탄 300장과 생필품 세트를 저소득 홀로 어르신 4가정에 전달했으며,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14명의 회원이 동참하여 손수 연탄을 배달해서 가정에 쌓아 드리고, 인근에 거주하는 홀로 어르신 3가정에도 추가로 라면과 휴지 등의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총동문회장인 이은주 경기도의원과 이경희 구리시의원은 “행사에 함께 참여한 동문 모두에게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라며, “오늘 우리의 조그마한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추위를 이길 수 있는 온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한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웃사랑의 실천을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는 구리고·구리여고 동문회분들게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비롯한 어렵게 생활하는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리소방서 인창119안전센터와 함께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공공기관에서는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의거 연 2회 이상 소방훈련과 교육을 실시하되, 그중 1회 이상을 소방관서와 합동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이번 훈련은 예기치 못한 화재 발생 시, 인창동 주민과 직원의 신속하고 안전한 화재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은 청사 내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화재 발생 신고 및 상황전파, 비상경보 발령 및 대피 유도,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 등 초기화재 진압을 위한 실전 훈련으로 진행됐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화재 발생 시 긴급상황에 초기 대응할 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소방교육과 훈련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갈매·수택·인창동 기억나무쉼터에서 인지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기억나무쉼터는 지난 8월 19일부터 3개월간 경증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회, 하루 3시간씩 운영된 인지·신체·정서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톤차임, 라인댄스, 라탄공예, 안심텃밭, 목공, 캘리그라피, 요리 실습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무료했는데,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들이 생겼고 평소에 하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권역별 쉼터 프로그램을 무사히 수료하신 어르신들께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분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드리고 치매 어르신이 일상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역별 기억나무 쉼터는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매년 상시 접수하여 운영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구리를 가치 있게’로 모금액 3억원을 목표로 진행되며, 모금목표액이 1% 모일 때마다 구리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씩 올라간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함께 따뜻한 구리시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라며, “기부는 단순히 물질적인 나눔을 넘어 서로에게 희망과 가치를 전하는 소중한 활동이므로,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캠페인 기간 내 시민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기부 참여 방법과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 참여 독려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