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지난 9월 1일 파주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리박스쿨’ 관련 역사 왜곡 도서에 대해 파주시의 공공도서관에 소장된 여부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열람ㆍ대출 제한을 제시했다. 현재 파주시 공공도서관에 소장된 ‘리박스쿨’ 관련 도서 2권(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ㆍ25전쟁 이야기)은 국사편찬위원회 검토 결과, 일부 내용이 왜곡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9월 10일 파주시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는 손성익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관련하여 [2025년 제2차 파주시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에 논란 도서(리박스쿨) 서비스 관련 논의안을 상정했고, 파주시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인 손성익 의원은 회의에 참석하여 의견을 피력했다. 파주시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들은 파주시 공공도서관이 다양한 관점의 자료를 제공해야 하지만, 특정 정치적 주장을 담거나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자료는 배제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내려 논란 도서(리박스쿨) 서비스 관련 논의는 사서제한으로 결정했다. 손성익 의원은 “공공도서관은 지식의 보
(케이엠뉴스) 파주시 운정1동 실버경찰대 봉사단은 지난 11일 운정행복센터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보건소에서 파견된 하나응급처치교육원 강사의 진행 아래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실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핵심 응급처치 실습을 배우며, 교육에 참여한 대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운정1동 정용태 실버경찰대장은 “평소 다양한 응급상황을 목격하면서 체계적인 응급처치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운정1동 실버경찰대 봉사단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엠뉴스) 파주시 운정4동은 관내 복지 취약가구 중 100가구를 선정하여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행정복지센터 내 다목적센터에서 ‘온정 베풂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진행했다. 파주시 희망푸드뱅크(대표 최명성)의 협력을 통해 식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100개를 지원했으며, 복지·금융·일자리 상담과 고독사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총 100명의 주민이 참여해 각 분야의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신향재 운정4동장은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도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파주시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설치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타이머콕’은 가스 사용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가스안전장치로,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의 가스 소모를 줄여 에너지 절약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가스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촌3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각 가정에 가스안전장치를 설치하고 사용법 안내 및 전기와 가스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금촌3동 임종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작은 실수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동시에 에너지 절약까지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 위험으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매년 가스안전장치 무료 설치 봉사를 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 15가구를
(케이엠뉴스) 지난 9월 3일 월롱면은 파주도시관광공사와 함께 문산천에서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일 양 기관이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협력 강화와 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와 함께 문산천의 생물 다양성을 탐사하고, 생태계 교란식물 현황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월롱면과 파주도시관광공사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문산천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현장에서 재확인하고, 기관 간 협력의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문산천은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지만, 급속한 도시 개발로 환경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파주도시관광공사와 함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동칠 파주도시관광공사 사장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지방행정과 공기업이 함께하는 책임 있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환경
(케이엠뉴스) 파주시는 9월 12일부터 10월 2일까지 ‘장애인 대상 취업특강’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자기 분석과 희망 직업 찾기, 진로 목표 설정 등을 통해 구직 활동 준비와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확인하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10월 16일 파주시 일자리센터(파주시 중앙로 328, 엠에이치(MH)타워 8층)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대상은 파주시 거주 장애인복지카드 소지 구직자이며, 취업자와 취업 예정자(사업자등록증 소지자, 아르바이트 중인 자 포함), 최근 3년간 파주시 일자리센터 교육 중도 포기자, 2023~2024년 프로그램 수료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은 방문(파주시 일자리센터, 문산·운정행복센터 일자리상담 창구) 또는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선발한다. 파주시는 교육이 끝난 후에도 취업 상담과 알선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디지털 창의력 발굴과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2025 청소년 AI 쇼츠(Short)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60초 이내의 짧은 영상(쇼츠)를 제작하는 공모전으로, ‘미래’, ‘일상’, ‘반려동물’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중인 13세~ 19세 청소년이며 접수는 9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파주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수상자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 1명(에어팟), 우수상 5명(블루투스 스피커)가 ㈜애니모비 후원으로 주어진다. 또한 상위 입상자 전원에게는 중·고등학생 대상 학습권(알티스, 이투스 247 파주운정 후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 박종훈 관장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자신만의 감성과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장”이라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케이엠뉴스) 파주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89명의 파주시 청소년들이 제33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 본선에 진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면서 파주시 문화예술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경기도 주최, 경기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의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기아트센터 및 수원 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총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운영됐다. 파주시는 이 중 13개 종목에 참여하여 19개 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세부 수상 내역으로는 ▲외국무용(군무)에서 ‘펄스(PEARLS)’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외국무용(군무) ‘하이 에스(HIGH.S)’ ▲대중문화(댄스) ‘카우(COW)’ ▲대중문화(보컬) ‘백서아’ ▲쇼트 폼 ‘백서아’가 최우수상 4팀에 선정됐다. 이어 ▲한국무용(독무) ‘박주하’ ▲대중문화(댄스) ‘에스에이치오(SHO)’ 총 2팀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한국음악(기악) ‘날개’ ▲서양음악(합창) ‘빛누리’ ▲한국무용(군무) ‘춤담무용단’ ▲외국무용(독무) ‘박윤솔’ ▲사물놀이(앉은반) ‘날개’, ‘모듬북 한울림’ ▲사물놀이(농악) ‘웅담버들뫼’ ▲대
(케이엠뉴스) 파주소방서는 9월 8일, 소방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소방호스 건조대 안전수칙’을 제작하고 119안전센터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소방호스 건조대는 화재 진압을 위한 필수적인 장비로, 사용 후 젖은 호스를 신속하게 건조해 다음 출동에 대비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자칫 방심하면 건조대 작동 중 소방호스 이탈, 손 끼임 등 대원들이 위험에 노출되거나 부상을 입을 우려가 있었다. 이에 파주소방서는 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안전수칙을 담은 표지판을 제작했다. 이 표지판에는 작동 전 주변 위험 요소 확인, 호스 결착 및 고정 상태 확인, 작동 중 안전거리(반경 1m) 확보, 이상 발생 시 즉시 전원 차단 후 보고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소방호스 건조대 안전수칙 표지판은 A4 사이즈로 기기 옆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해 대원들이 항상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대원들의 안전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안전수칙 제작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됐지만, 더 큰 안전문화로 이어지
(케이엠뉴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5일,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 - 슬기로운 부모생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분히 좋은 부모되기’라는 주제 아래, 완벽함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부모 스스로를 돌보며 자녀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3주간 매주 금요일, 참가자들은 교류분석상담 전문가와 함께 집단상담에 참여하며 부모로서의 자신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소통 방식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 첫날인 5일, 오전반과 저녁반으로 나뉘어 문산행복센터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맺기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학구열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자신의 양육 태도를 돌아보고 다른 부모들과 경험을 나누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장문희는 “자녀를 키우며 지친 부모님들의 마음에 쉼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열게 됐다”며, “3주간의 여정을 통해 부모님들이 스스로를 격려하고,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는 ‘충분히 좋은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