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에서는 제5회 연합아웃리치를 지난 10월 25일 구래역 광장에서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연합아웃리치는 이동쉼터 주관으로 총 9개 기관[김포시일시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사업팀, 학교밖청소년지원팀, 김포시청(가족문화과), 김포소방서, 유해환경감시단, 학교운영위원협의회, 김포성폭력상담소, 경기북부 금연지원센터]이 참여했다. 제5회 연합아웃리치에는 청소년들의 고민해결을 위한 거리상담부스(말해주쉼)와 위기청소년 발굴, 청소년 유해환경 감소를 위한 패트롤 아웃리치, 청소년 거리문화공연‘더쉼데이’와 연계하여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 홍보와 지역 청소년에 대한 보호‧복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이 될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이날 더쉼데이는 2024년 마지막 운영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문화공연에 참여했으며, 공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청소년은 존재만으로 빛입니다. 노래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이렇게 도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하며 주변 사람들에 큰 감동을 주었다. 이동쉼터 관계자는 오는 11월
(케이엠뉴스) ‘교육발전특구’와 ‘자공고 선정’ 등 김포교육지형을 바꿀 대형호재를 이끌어낸 민선8기 김포시가 이번에는 과학고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오는 11월 4일 오후 4시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김포시 과학고 유치'를 위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과학고 유치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김포시민과 함께 과학고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과학고 유치에 관심있는 학부모,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는 명품교육도시 도약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김포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와 도심항공교통체제,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등 미래산업과 배경이 조성되고 있는 우리 김포시야말로 미래인재를 키워낼 과학고가 들어설 최적지”라고 말했다. 김포시는 2024년 교육부 지정 교육 교육발전특구 선도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김포시 특성에 맞는 미래인재양성 시스템 체제 구축을 위해 연세대와 협력해 첨단융합기술교과 개발에 나서는 등 명품교육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 진입도로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호대교 강화방향 1, 2, 3차선 구간을 11월 18일부터 11월 25일까지 7일간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재포장 공사를 시행한다. 지난 동절기 잦은 폭설과 장마철 강우로 인한 교면 균열에 따른 노후화된 일부 구간을 개선하고자 파손된 차로의 재포장 공사를 시행한다. 시는 김포한강로의 차량정체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김포경찰서의 자문을 구해 통행량이 가장 적은 요일과 시간대에 시행하기로 했다. 공사 시행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방안으로 가로형 현수막과 세로형 현수막을 11월초에 설치 완료할 예정이고, 도로전광표지(VMS) 등을 통해 세부 시행 시간을 안내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시 도로관리과장은 “도로 통행 환경을 개선하고자 시행되는 전호대교 야간 재포장 공사로 부득이하게 도로 일부 구간이 부분 통제되는 점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를 구하며,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완료하겠다”고 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30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제61회 경기도4-H경진대회' 농산물 활용 아이디어 상품 경진 부문에서 김포시청년4-H연합회 구슬아 회원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돌옆이끼 생태키트세트’ 아이디어 상품으로 ‘대상’을 수상한 구슬아 회원은 과학교과목과 연계하여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돌, 지렁이, 가재 등 수중생물을 캐릭터화하여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니 테라리움 시리즈를 선보였다. 구슬아 회원은 해당 상품을 선물용, 체험용, 키즈용으로 수요층에 맞춰 구성을 다양화했을 뿐 아니라 상품과 캐릭터에 대한 브랜드스토리 및 일러스트를 구성하고, 설명서와 유아용 색칠공부 세트까지 갖추는 섬세함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참가자 12명중 1등을 거머쥐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심성규 농업진흥과장은 “그동안 김포시 농업과 4-H연합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온 구슬아 회원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회원들 간 화합과 실천을 통한 김포시4-H 발전을 위해 조력 하겠다‘고 말했다. &nbs
(케이엠뉴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10월 28일, 2024년도 윤리‧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선포식날 사장 주도로 실장급 이상 고위경영진이 한데 모였다. 최근 개정된 윤리경영방침과 인권경영헌장을 선언하고, 윤리 서약식 진행으로 관리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리더십 메시지를 천명했다. 공사는 올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 인증을 추진 중으로 윤리경영방침엔 반부패 법령 등 규범준수 가치를 강조한 5대 이행사항을 반영했다. 인권경영헌장엔 사람중심 기업을 만들겠다는 11대 실천사항을 담았고, 선포식 이후엔 관리자가 주의해야 할 반부패 법령 내용과 직장 내 괴롭힘 판례 중심으로 고위경영진에 특화된 청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형록 사장은 “윤리와 인권 가치가 실현되기 위한 필수 전제조건은 시스템뿐만 아니라 관리자의 솔선수범”이라며, “사장인 나부터 청렴하고 인권을 중시하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10월 18일, 대명항 연안 정화의 날 플로깅 행사를 펼치며,‘ESG경영실천협의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대명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됨에 따라 김포시의 해양관광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김포 어촌계 등 총 20여 명이 우천 속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ESG경영실천협의체는 김포시 산하 6개 공공기관(김포도시관리공사,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문화재단, 김포복지재단, 김포FC, 김포산업지원센터)이 지역사회 기여와 사회적책임 실천을 위해 지난 8월 공식 출범했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ESG경영 체계를 강화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이형록 사장은 “ESG경영실천협의체의 플로깅 활동은 친환경적 실천을 넘어 김포시가 해양관광도시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자 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6개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현안해결에 적극 대응하여 김포시의 발전과 김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30일 김포 원도심에서 진행 중인 북변4구역 주택재개발(한양수자인 오브센트)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포 원도심인 북변동 일대 33만㎡ 면적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며, 북변3구역이 올 4월 착공한 데 이어 8월 북변4구역 착공으로 일대가 본격적인 건설에 돌입했다. 이 날 현장을 방문한 김규식 부시장은 공사 추진 상황에 대해 보고받은 뒤 재개발 조합·건설 현장 관계자와 현장 곳곳을 살펴보고, 항상 안전을 최우선에 둔 공사 추진으로 중대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하는 한편 철저한 건설공사 품질관리를 당부했다. 김포시는 안전한 건설은 물론 공사장 주변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음‧비산먼지 저감 관리 등 재개발사업 현장을 정기적으로 점검 관리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에서 지난 10월 30일 화학사고 위기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정수처리에 사용되는 염소가스의 누출을 가정한 훈련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의거하여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훈련이다. 사업소 직원들은 위기대응 행동 지침에 따라 부여받은 임무대로 실제 상황을 가정해 긴급 상황을 유관기관 및 협력업체에 알리고 즉시 출동을 요청한 후 자체 복구반을 통해 가스 누출 확인, 가스밸브 및 누출 염소 용기 차단, 염소가스 중화 처리, 직원 대피 유도 등 초기 대응력을 높였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 조재국 소장은 “올해 타 지자체에서 염소가스 누출 사고가 있었는데,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사고 발생 시 침착하게 맡은 임무를 숙지하여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염소가스 누출 가능 부분들을 집중 점검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촌정수장은 산업안전보건법이 정한 공정안전관리(PSM) 대상 사업장으로 2023년 하반기 공정안전(PSM)보고서 이행상태 평가에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29일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꿀벌 및 화분매개벌 스마트 사육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 김포 서암벌꿀농장을 방문했다. 『꿀벌 및 화분매개벌 스마트 사육환경 개선 지원』 사업이란 한파 등 이상기상 발생 시 조기 감지를 통한 꿀벌 월동관리 강화와 스마트 사육환경 관리 기술 보급으로 안정적 꿀벌 공급체계 마련을 위한 것으로 국비 40% 및 시비 30%, 자부담 30%의 비율로 총 4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디지털 센서를 부착한 벌통 등 스마트 양봉시설 투입으로 열악한 양봉농가의 꿀벌 사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이상기후 대응 꿀벌 사육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농업의 생태계 유지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으로 저온 월동시설 및 벌집저장실 등을 비롯하여 내부 온습도 관리와 꿀벌 활동량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마트벌통 85셋트가 설치됐으며, 특히 노동력 절감을 위한 사육시설 제어 시스템이 보급됨으로써 꿀벌 농가의 효율적 사양관리가 기대된다. 성제훈 원장은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농업으로 농산업을 발전시키는 돈이 되는 농업, 미래를 대비한 농업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며 스마트 양봉을 위한 꿀벌농가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이학성 선수가 지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경남 김해시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80kg급 DB(청각) 선수부 결승전에서 임대호(서울)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이학성 선수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대회 14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또한 이학성 선수는 지난 3월 ‘2024 비슈케크 세계데프태권도 챔피언십 대회’에 출전하여 독보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4년마다 개최되는 하계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대회)에서는 3연패를 달성 중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연도가 거듭될수록 연속 우승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기 마련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훈련을 통해 대회 14연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둔 이학성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 선수단은 2024년 8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으며 김포시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11개 대회에 출전하여 35개의 메달(금12, 은6, 동17)을 획득, 김포시 위상을 한껏 드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