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9월 19일 10:00~15:00, 연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YC아이조아랜드와 연계한'연천형 유보이음 초록놀이 한마당'을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천군 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고, 유보이음 공동교육과정 위탁대학인 경동대학교가 함께하여 학부모 대상 설명회 및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 및 보호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친환경 모래놀이, 자연 속 캠핑 체험, ‘바다를 지켜요’, ‘뚝딱 공작소’ 등 다양한 생태·놀이 중심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유보이음 공동교육과정 설명회는 생태환경교육의 이론을 배우고, 아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으로 연결하는 기회가 되어 교육과정과 생활 현장을 잇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이번 초록놀이 한마당은 그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찾아가 진행해 온 생태환경교육을 한 곳에 모아 확장한 축제의 장으로, 배움과 놀이를 잇는 ‘찾아가는 교육-체험의 장’의 실천 모델을 보여주었다. 이는 유보이음을 통한 기관 간 협력뿐만 아니라, 가정과 지역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교육의 새로
(케이엠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20일 하남시와 협력해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2025 하남 경기공유학교 페스타'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 진로박람회와 연계해 학생들의 창의적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를 담다! 하이역량을 기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타는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한 교육공동체 축제의 장으로, 공유학교의 성과 발표와 더불어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무용극, 사물놀이, 가야금 연주, 현대무용, 발레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총 15개의 공연·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관심 분야를 직접 탐색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하남교육재단도 참여하여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청소년 진로 결정을 돕기 위한 ▲ with zone(방송체험 등 부대행사) ▲ job zone(4차 산업 진로체험) ▲ dream zone(전문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체험 기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공유학교를 포함해 다양한 진로 체험
(케이엠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학교와 기관에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서한문을 배포했다. 이번 서한문은 ‘청렴파인DA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행적 비위 근절과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를 통해 청렴한 광주하남교육을 실현하겠다는 기관의 의지를 강조했다. 오성애 교육장은“각자의 자리에서 교육과 행정을 위해 헌신하는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 기간에도 공정과 청렴이라는 공직자의 본분을 잊지 않고, 공직기강을 확립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광주하남교육을 만들어가는 데 교육지원청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청렴서한문 배포와 함께 청렴주의보 발령, 청렴 조직문화 진단 등 다양한 청렴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브릿지업(Bridge+up) 화해중재단 및 회복적생활교육 연구회 하반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공동체 갈등 해결을 위한 브릿지업 화해중재단 운영, 회복적생활교육 연구회와의 협력 강화,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위원 역량 강화를 주요 목표로 마련됐다. 브릿지업 화해중재단은 “서로를 연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다리”라는 비전 아래, 학교폭력·교육활동침해·학생인권침해뿐만 아니라 일상적 갈등 사안까지 다루는 교육적 자문기구이다. 현재 교원·갈등조정전문가·상담전문가 등 2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갈등 문제 해결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관계형성 2교 2학급 5회기 ▲관계개선 9교 14학급 34회 ▲관계회복 9교 11건 22회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총 14교 39학급 109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대상별 맞춤형 관계개선 프로그램 연수 ▲화해중재 실습(대화모임 설계·사례 기반 실습) ▲치유와 회복을 위한 힐링체험(에코백·비누 만들기 등) ▲사제·학급 간 신뢰 회복 프로그
(케이엠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9월 19일 대광초등학교에서'2025년 교육복지지원센터 3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학교,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해 학생 개별 사례를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3차 회의에서는 언어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지역사회 내 언어치료사 부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교와의 협력을 통해 7명의 학생들을 위한 언어치료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 언어치료는 10월 4주부터 대광초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1차 회의를 통해 마련된 지원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자리였다. 회의에서는 정서·행동 문제, 학생 및 가정 위생·관리 문제, 가정의 경제적 문제 등 다양한 사유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사례가 다뤄졌으며, 각 기관이 역할을 분담하여 “학생 한 명도 놓치지 않는 맞춤형 통합 지원”을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언어치료 지원 체계 구축은, 지역사회 자원이 열악한 상황에서 큰 소득
(케이엠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9월 20일부터 11월까지 연천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2025 연천 에이드(AIDed) 글로벌 필리핀 점프 UP 공유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천군 청소년육성재단과 협력하여 마련된 지역맞춤형 국제교류 공유학교로, 필리핀 해외자원봉사 활동과 연계한 사전·사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본 프로그램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14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공유학교(9.20.~10.11.) 9차시, ▲사후 공유학교(11.8.) 3차시, 총 12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연천군 청소년문화의 집과 경동대학교에서 ▲필리핀 문화 및 생활 이해, ▲다문화 소통 교육, ▲연천 문화 알리기, ▲기초 한국어·위생교육 기획 등 다양한 학습과 실습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지역 정체성을 동시에 함양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공유학교는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4박 6일) 필리핀 로드리게즈 몬탈반 지역에서 펼쳐질 청소년 해외자원봉사활동과 연계된다. 연천군 청소년들은 현지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기초교육, 문화교류, 나눔 활동 등을 직접 기획·실천함으로
(케이엠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이 9월 20일 ‘파주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이루어진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이야기 집중 주간의 일환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고교학점제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자녀의 진로 및 학업 설계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고교학점제 전반의 이해 및 학점 이수 기준,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변화하는 대학 입시 제도와 진로·학업 설계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강의는 교하고등학교 최영진 교사가 맡아, 진로 및 학업 설계에 관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와 학업을 함께 설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학교의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2025 안양과천 중등 나비꿈(나답게 비상하고 꿈꾸는) 수업나눔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혁신 수업을 공개하고 교사들이 직접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어, 교사 전문성 신장과 미래 교육 역량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Relay 현장수업공개 및 나눔’은 관내 16개 학교, 총 27개 교실이 참여하여 각자의 혁신 수업 사례를 릴레이 형식으로 공개한다. 참여 교사와 참관 교사 모두에게 실제 수업 현장을 공유하며 교육 방법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공개되는 수업 주제 또한 다양하다. 하이러닝 AI서∙논술형 평가를 활용한 맞춤형 수업, 질문·탐구 중심 수업, 토의·토론 기반 수업, 프로젝트형 협력 수업 등 학생 주도적 교수·학습 방법들이 총망라된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수업 모델을 직접 보고 배우게 된다. 관내 중·고 교사라면 학교당 3~4명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해 교사 간 활발한 소통과 전
(케이엠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9월 21일 안산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대에서 **'2025 지역연계 교육활동 보호 현장공감 프로그램 – 교원과 지역이 함께 달린다!(Run For Edu)'**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연계형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으로, 교권 존중 인식을 높이고 교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 ▲2025 안산 마라톤 대회 건강달리기(5km, 10km) 참가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달리기를 통해 교권 보호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건강과 마음을 함께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진 교육장은 “이번 ‘교원과 지역이 함께 달린다! Run For Edu’ 프로그램은 교권 존중을 지역과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과 호흡하는 다양한 보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원은 “마라톤을 통해 심신이 회복됐을 뿐 아니라 교권 보호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케이엠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9월 20일 대부동복지체육센터에서 안산시 초·중학교 학생 366명이 참가하는 제15회 교육장배 안산 학생 수영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에 치러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안산 소속 학생 선수들이 획득한 금메달 10개 중 수영 종목에서 나온 메달이 5개였는데, 상반기 수영 종목에서의 이와 같은 선전의 분위기가 이어진 만큼 그 열기가 뜨거웠다. 학생 선수들은 자신의 훈련 성과에 따른 최선의 경기력으로 관중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안산 학생 수영대회는 매년 수영 기대주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좋은 기회이자,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수진 교육장은 “본 대회가 학생들에게 개인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자기 경신의 장이자, 안산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안산교육지원청은 본 대회를 통해 안산시수영연맹과의 협력 체계를 더 내실 있게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체육 교육과 지역사회 체육 활동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인 교육적 역동성을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