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부터 이틀간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도입 예정인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사업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신규 도입에 따라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사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대상과 목적에 맞춰 대면 실습과 화상 회의 방식으로 이원화해 진행했다.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진행된 대면 연수에서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간편결제(제로페이) 시스템 연계 운영교 늘봄행정실무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전체 초등학교 늘봄운영인력 등 9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연수에서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의 운영 절차와 기준, 유의사항 등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인천시교육청은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사업의 전국 6개 시범교육청 중 하나로 참여하며, 제로페이 연계 운영 방식을 선도적으로 준비·적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수강료 결제·정산 등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고교 일학습병행) 도제도약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중 인천시교육청을 포함해 3개 교육청이 선정됐으며, 인천시교육청은 지역 주력 산업 및 고용 정책을 도제교육과 밀접하게 연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인천시, 인천 소재 산업단지 및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제도약지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산·학·관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인천 도제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도제교육박람회 개최하고 우수 학습근로자 해외연수를 추진하며, 도제관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습근로자 관리, 협약기업 지원, 교육 품질 관리 등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더욱 체계화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자체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인천의 학생들이 지역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인천도제교육’을‘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연계해 지속 가능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상상플랫폼에서 인하대학교와 ‘인천형 AI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및 ‘인천형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OPEN 캠퍼스) 구축·운영을 위한’ 부속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교육청과 인하대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고, 제물포 일원에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를 조성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초·중·고 생애주기별 인공지능 교육 체계 구축 및 운영, 인공지능 창의·융합 인재 30만 명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확대,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등에 힘을 모으게 된다. 특히,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 공간을 활용해 교육청의 ‘인천형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를 조성하고 대학의 ‘I-RISE’ 사업과 연계해 원도심의 가치 재창조와 교육·산학이 공존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두 건의 협약은 대학·지역사회와 함께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 기반을 넓히는 계기”라며 “개방형 캠퍼스를 거점으로 학생의 배움과 교원의 전문성을 함께 키우는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9일, 2026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아치울2지구) 추진을 위해 여성행복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2026년 지적 재조사 사업 대상 지역은 아치울2지구로, 구리시 아천동 아차산 태극기 동산 북측 주택단지 인근 일원 269필지, 95,588㎡ 규모다. 사업에 드는 예산 64,817,000원은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 재조사 사업의 필요성과 실시계획을 비롯해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식 ▲토지소유자 협의회 구성 및 역할 ▲사업 추진 절차 등에 대한 설명과 홍보가 이뤄졌다. 구리시는 조속히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한 뒤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책임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를 통해 지적 재조사 측량을 할 계획이다. 이후 지적 재조사 측량과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6일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이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전산 매체 또는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3월 3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와 지방자치단체 간 특별징수 세액 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작성과 제출이 필요하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구리시보건소가 시민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뜻에 따라 존엄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 서비스를 2년 2개월째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리시보건소는 지난 2023년 11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지역 보건의료기관으로서 시민에게 신뢰도 높은 상담과 작성·등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경우를 대비해 연명의료 중단 등 의료 결정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문서로 작성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자기 결정권을 보장하고, 가족이 겪을 수 있는 심리적·의사결정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구리시보건소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담 상담사가 1:1 개별 상담을 통해 제도 안내부터 작성, 등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모든 상담과 등록은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본인 확인 후 대면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nb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9일, 지역 음식점 뚝바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설렁탕 100인분을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김희숙 대표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전달된 설렁탕은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되며, 이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뚝바리 김희숙 대표는 “명절마다 크지는 않지만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뚝바리 김희숙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9일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라면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이뤄졌으며, 최병천 회장을 비롯한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참석해 직접 물품을 운반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 최병천 회장은 “비록 큰 후원은 아니지만 지역의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매번 명절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9일,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주민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라면 35상자와 온열매트 2개를 인창동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전달된 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창동 저소득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최병천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홍성군은 지난 10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과 충청남도·홍성군·KAIST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인재 양성 성과를 공유했다. 대회에는 전국 대학생 총 25개 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서류 및 기술 심사를 통해 최종 12개 팀이 본선에 선발됐다. 선발된 팀들은 약 두 달간 KAIST 모빌리티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1:15 축소 미니어처 도시 실험환경과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을 활용해 알고리즘 개발과 실험을 수행했다. 본선 경진대회에서는 경로 생성·추종, 장애물 회피, 다중 차량 협력 주행 등 자율주행 기술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알고리즘을 직접 구현했으며, 실제 도로 환경을 재현한 경기장에서 기술 완성도와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2024년 11월 내포혁신도시에 개소한 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모빌리티 분야 기술개발과 인공지능 전환(AX)을 목표로 다양한 산학협력 연구와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경진대회는 연구소가 구축한 기술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