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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명근 화성시장 ‘제29회 바다의 날 기념식’화성시 전곡항에서 개최!!

화성시 전곡항에서 개최한 제29회 바다의 날 기념식은‘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바다’라는 주제로 정명근 화성시장,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화성시의원을 비롯해 해양수산 관계자와 주민 1,500여 명이 참석해 바다의 날을 함께 기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제29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화성 바다의 미래비젼을 강조하며, "화성의 바다는 지속 가능한 바다를 향해 성장할 것"이라고 말하며 "69km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바다와 갯벌을 번갈아 가며 볼 수 있도록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며 해양관광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화성 서해안에 호텔, 쇼핑몰, 골프장을 갖춘 복합 리조트 조성과 아쿠아리움 워터파크를 포함한 국제 테마파크를 갖추고 세계인이 찾는 해양레저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화성 바다의 미래 비젼을 제시을 제시하며 "미국 몬테레이시에는 그 유명한 세븐틴 마일 드라이브 코스가 있다면, 우리 화성시에는 전곡항에서 궁평항까지 17km 황금 해안 둘레길을 조성하여 대한민국을 선주로 하는 서해안 시대를 열어가겠다. 고 약속했다.

이어 오병권 경기도 부지사는 "해양 레저 산업은 경기도의 대표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며 "경기도는 2,000만 수도권의 중심, 국내 해양 레저 시장의 17%를 차지하는 이곳 우리 경기 바다를 해양 레저의 메카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5월31일 바다의 날은 1994년 11월 유엔해양법협약 발효를 계기로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계 해양 강국으로 부상하기 위해 1996년에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업무협약 체결로 지역 독서문화 거점 역할 확대
(케이엠뉴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동탄청소년문화의집, 새강지역아동센터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과 27일 진행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해 아동부터 청소년,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기관 간 정보 교류 ▲시민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에게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기회를 폭넓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시민 누구나 도서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국가도서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6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