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8.2℃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0℃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2.3℃
  • 구름조금고창 -5.7℃
  • 제주 1.0℃
  • 맑음강화 -7.7℃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4.9℃
  • 구름많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3.3℃
  • -거제 -1.1℃
기상청 제공

사건사고

남양주소방서, 12월부터 차량용 소화기 의무화 본격 시행

 

(케이엠뉴스) 남양주소방서는 차량 화재 예방을 위해, 올해 12월 1일부터 시행되는 차량용 소화기 의무 확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기존에 7인 이상 차량에만 의무적으로 소화기를 비치하던 것을 5인 이상 모든 차량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최근 9월, 남양주시 도로상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하여 차량이 전소됐고, 10월 초에는 고속도로에서도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이들 화재에서 차량에 소화기가 없어 초기 대응이 늦어지며 피해가 커졌다는 점을 강조하며, 남양주소방서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 중이다.

 

소방서는 차량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서 소화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화기를 차량에 비치해 화재 초기 대응을 강화하고 안전을 확보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조창근 서장은 “차량 화재는 예고 없이 발생하고, 초기 대응이 늦을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들이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 자신의 안전뿐 아니라 주변의 안전도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획

더보기
오산시 중앙동, 새해 첫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 캠페인 '해뜰두드림' 실시
(케이엠뉴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19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캠페인 ‘해뜰두드림’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색시장과 미용실, 편의점 등 주민 이용이 잦은 생활밀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안내 ▲복지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가입 안내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통장 15명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직접 안내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적극 독려했다.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통장들의 참여로 보다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복지 홍보가 이뤄졌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새해 첫 캠페인을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시작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겨울철은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이 되는 시기인 만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먼저 다가가는 중앙동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