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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개 도서관에서 ‘정신건강 위인과 함께하는 마음여행展’ 개최

슈바이처, 마리 퀴리, 케네디, 링컨, 고흐 등 인물 24명의 정신적 고통 극복 사례 소개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는 7~9월 수원시 관내 4개 도서관에서 ‘정신건강 위인과 함께하는 마음여행展’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슈바이처, 마리 퀴리, 케네디, 링컨, 고흐 등 역사적 인물 24명이 정신적 고통을 극복한 사례를 소개하는 전시다. 위인 설명, 성격유형검사, 참여형 워크북,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다.

 

전시는 7월 8일~31일 한림도서관을 시작으로 8월 2일~17일 서수원도서관, 8월 19일~9월 7일 광교홍재도서관, 9월 9일~28일 화서다산도서관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는 “위대한 인물들이 정신적 고통을 극복한 사례를 소개하며 회복의 가능성을 전하는 전시”라며 “도서관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시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위인과 함께하는 마음여행展’은 2018년부터 수원시청, 호매실도서관, 장안구청 등에서 이어지고 있는 시민 정신건강 인식 개선 문화사업 중 하나다.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전시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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