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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주시 문산도서관, 양육자 교육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운영

 

(케이엠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강연을 2월 10일 10시부터 12시까지 문산도서관 1층 ‘루트2’에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양육자가 입학 전 준비 사항과 학교생활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22년 차 현직 초등 교사이자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저자인 김선 강사가 진행한다.

 

강연은 초등 1학년 학교생활에 대한 핵심 정보와 가정에서 준비하면 도움이 되는 교육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입학 전 기본 생활·학습 준비(식습관, 배변, 안전, 독서, 한글 등) ▲입학 전 꼭 알아야 할 정보(입학 절차, 1학년 하루 일과, 돌봄·방과후 수업 등) ▲초등 1학년 학교생활 이해(시기별 주요 일정, 양육자 참여, 2022 개정 교육과정 변화) ▲교과서 밖 성장 교육(성교육, 학교폭력 예방, 기초 경제교육) 등이다.

 

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양육자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양육자의 불안을 덜고, 자녀가 학교생활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도서관이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찾는 생활 밀착형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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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축하를 나눔으로’...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쌀 700kg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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