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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도시공사, 2026년 리스크관리위원회 개최

각종 리스크에 대한 진단 및 공사의 자금운용 계획 적절성 검토

 

(케이엠뉴스)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월 29일, 2026년 리스크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리스크관리위원회는 행정안전부 지방공사채 발행운영기준에 따라 경영의 건정성 및 안정성 유지와 공사의 자본을 보호하기 위하여 리스크 관리 정책, 전략 및 절차를 수립하고, 공사채 발행 방법 및 규모를 결정하는 등 발생 가능한 리스크의 사전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운영되는 심의·자문위원회이다.

 

이번 회의는 공사 내부위원과 함께 회계·법률·금융 전문가를 포함한 외부위원 총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리스크관리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2026년 광명도시공사 자금관리 운영 계획을 주제로 토의했다.

 

특히 부채 관리 및 향후 리스크 대응 방향, 공사 자금 계획, 예산 편성 계획 운용 전략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과 자문이 이루어져 향후 공사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일동 사장은“공사와 같은 공공기관도 경영리스크를 사전에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재무통제시스템이 필요하고, 이와 더불어 자금을 체계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단기 및 중장기 전략이 안정적으로 활성화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정기적인 개최를 통하여 리스크를 적정 수준 내에서 통제하고, 리스크 예방 뿐만이 아닌 공사의 전체적인 자금 운용에 대한 계획 및 전략 수립의 최적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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