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2.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1.9℃
  • 맑음대구 16.5℃
  • 맑음울산 13.6℃
  • 흐림광주 10.1℃
  • 맑음부산 14.8℃
  • 흐림고창 8.0℃
  • 맑음제주 11.6℃
  • 맑음강화 9.9℃
  • 흐림보은 13.0℃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0.8℃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LG전자 28년간 불법과 탈법 등 온갖 갑질과 횡포로 한 중소기업인을 무너트린 LG전자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당해"

 

  1993년2월 LG전자의 권유로 동일실업을 설립, 2020년 11월 사업을 종료한 정 사장은 온갖 궂은일 다시키고 단맛쓴맛 다 빼먹고 헌신짝 버리듯 내쫒기는 꼴이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지난 3월 LG전자를 불공정거래행위로 신고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거래행위로 신고한 동일실업 정 모(71)사장은  LG전자의 조직적인 갑질과 횡포에 이미 걸려들어 빠져 나올 수가 없었다라고 말하며 동일실업의 직원들은 LG전자 정직원보다 일은 더 많이 하면서 급여는 LG전자 정 직원의 4분의1수준 밖에 안되는 데도  열심히 일해준 근로자를 누구하나 정리할 처지도 못되었다고 말하였다.


LG전자와 동일실업의 합의서에 대하여 합의서가 아닌 협박서라고 주장 하였다.

28년간 LG전자를 위해 전재산 30억원을 쏟아붓고 빛 10억원을 떠않은 목마른자의 절박한 심정을 교묘히 이용하여 협박서에 가까운 합의서를 작성하게 한 후 자기들의 책무를 다했다는 식의 논리는 가진자 대기업 LG전자의 횡포라고 정 사장은 말 하였다.


LG전자 신모팀장은 2020년12월30일 일부 언론에 공개되자 정사장의 집 앞까지 찾아와 대책회의를하여 조치하겠으니 일주일만 기다려 달라고한 후 유선상으로 1억원을 더줄테니 합의해 달라고 하였다고 정 사장은 말했다.


이에대해  LG전자 신모팀장은 1억원에 합의해 달라고 한것은 아니고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회사의입장을 전달한 것이라고 말했다.

 

동일실업 정 모(71)사장은 동일실업을 정리한 후 동일실업을 운영하며 진 "빛" 독촉때문에 잠을 못이루는 등 하루하루를 시달림속에 지내고 있으며 공정거래워원회의 결과에 따라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이다.

 


대기업의 갑질과횡포에 공정거래위원회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획

더보기

화성특례시,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사전 점검회의 개최... 재해예방체계 강화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사전 재해예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부서별 사전 재해예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안 문제점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재해예방대책의 추진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개선·보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중점관리시설 관련 부서와 4개 구청장, 공원녹지사업소장이 참석해 시설별 위험요인과 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지하차도 및 빗물받이 ▲하천변 보행안전시설 ▲저수지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야영장 등 여름철 호우 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부서별 대응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조치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여름철 호우로부터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부서별 관리시설과 취약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미비점은 신속히 보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