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월 26일, 목감2어울림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수영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은 성인, 청소년, 어린이를 위한 수준별 강습과 아쿠아로빅, 수영 등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총 31개의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신규 강습 접수는 매월 18일 6시부터 20일 21시까지 가능하며, 접수 방법 공사 통합예약서비스 온라인 접수 또는 센터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당첨자 선정은 매월 21일 오전 중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발할 예정이다. 유병욱 사장은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생활체육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정식 개관을 계기로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시 장곡동 658-16번지 일원에 조성된 장곡동 생활체육시설(이하 시설)이, 지난 1월 축구장 및 풋살장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3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시설은 총면적 25,194㎡ 규모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축구장 1면 ▲풋살장 1면 ▲족구장 1면 ▲다목적체육관 1동 ▲111면의 주차 공간 등으로 구성된 종합 생활체육 공간이다. 특히 다목적체육관은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배드민턴과 농구 등 다양한 실내 체육활동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공사는 정식 운영에 앞서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시설 이용에 대한 불편 사항 및 편의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개선하여 시민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유병욱 사장은 “장곡동 생활체육시설이 시흥시민 누구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건강한 여가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시설 운영 및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서울 도심 인사동에서 지역 예술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2026 지역 예술 유통 기반 강화 사업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의 첫 전시를 2월 4일에 개막하고 본격적인 상반기 전시일정을 공개했다.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는 서울 인사동이라는 문화·관광 중심지에 전시공간을 연간 임대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국내 관람객은 물론 해외 방문객에게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작품 유통과 교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재단은 지역 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서울 도심에서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는 유통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 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상반기 전시 참여 작가 공모를 진행 총 46건의 작가 중 심사를 통해 지역 작가 18인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가들은 2월부터 6월까지 미디어, 회화, 설치, 도예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작품을 인사아트센터 3층 제1특별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전시는 공모 선정 작가 박나은의 개인전 '작은 도토리가 숲을 만든다'로, 2월 4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
(케이엠뉴스) 안양시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개인별 필요에 따라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 등을 연계해 제공하는 ‘지역 돌봄 통합지원(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통합돌봄은 고령,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계속 생활하며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가 대상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통합·연계하는 제도다. 그동안 서비스마다 신청 창구와 지원 기준이 달라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앞으로는 개인의 생활 여건에 맞는 지원을 한 곳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3월 27일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지원창구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정한다. 시는 신청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정해서 개인별 지원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한 뒤, 사후 관리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돌봄의 연속성과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방
(케이엠뉴스) 파주소방서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마장호수 일원에서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혹한기 수난 현장의 특수성과 위험성을 고려해 구조대원의 신속한 대응과 구조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훈련은 수난 구조이론, 사고사례 중심의 사전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의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구조장비 운용법은 물론, 수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절차와 대응방안도 포함해 훈련의 깊이를 더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얼음절삭 및 하강 로프 설치 ▲보드·들것·로프를 활용한 빙상구조 훈련 ▲실종 구조대원 구출 훈련(RIT) ▲응급구난잠수 절차 숙달 ▲저체온증 환자 응급처치 등으로, 실전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력과 협업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겨울철 수난사고는 구조 환경이 특히 열악해 체계적인 준비와 신속한 대응이 필수”라며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소방서는 계절별 재난 특성에 맞춘 맞춤형 훈련을 연
(케이엠뉴스) (재)하남문화재단은 2월 4일, 하남시청에서 환경에너지솔루션㈜으로부터 문화자치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기업 및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ESG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기부금은 ‘문화자치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 시민 대상 ESG 기반 문화기획 교육 ▲ 시민이 직접 제안·기획·운영하는 마을 문화·축제 프로젝트 ▲ 환경·에너지 가치를 주제로 한 시민 주도 문화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단순한 문화 향유자를 넘어 문화 생산자이자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기부식에 참석한 이상헌 환경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는“환경과 에너지를 다루는 기업으로써 ESG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이번 기부가 시민들이 직접 문화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문화자치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재 하남시장은“기업의 ESG 경영이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시민의 역량을 키우는 문화자치로 확
(케이엠뉴스) 양주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2026년도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교육’의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순회수리 및 교육은 농기계 수리불편을 해소하고 자가정비와 수리 능력을 향상시켜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기 마련됐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용법을 교육해 농업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순회수리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기종이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비롯해 농기계 보관·관리요령과 당면 영농기술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부락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들어온 신청에 따라 일정을 협의해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33일간 운영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양주시청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맞이 떡 나눔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겨울철 식료품 마련이 어려운 취약가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주시장을 비롯해 새마을 직공회(오수영 회장, 김진영, 한미경, 김미림 회원)와 리본동행청소년(오외순 회장, 김승자, 김보영, 조한나)이 함께 적극 참여했다. 이날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참여 봉사 단체는 떡 총 100kg를 준비해 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백석읍, 남면, 광적면, 장흥면에 각 25kg씩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또한 행사에는 여러 봉사자를 포함한 단체와 4개 읍면동이 함께 힘을 보태 배분 준비를 도왔으며, 각 읍·면·동 복지지원팀 및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설맞이 떡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수영 회장은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겨울철을 맞아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4일 어윤용·최예린 부부가 성가소비녀회 의정부관구 소속 수녀들이 돌보고 있는 시설에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이주노동자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16명을 돌보고 있는 공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윤용·최예린 부부는 주방용품과 아동용품, 생활용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부부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본 뒤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해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어윤용·최예린 부부는 평소에도 지역 내 아동센터를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두 분처럼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전해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난 4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날 파르나스 호텔에서 히타치에너지코리아, 한국지멘스, 한국화웨이 등 60여 명의 외국계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양주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 양주시는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양주시의 투자환경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발표 내용은 ▲양주시의 지속적 성장매력 ▲경기 양주테크노밸리의 경쟁력 ▲은남일반산업단지의 편익성 등을 중심으로 양주시가 지닌 잠재적 투자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연말 독일 상공회의소와의 투자설명회 이후 두 번째로 외국계 경제단체와 공동개최된 투자설명회로, 양주시가 외국계 경제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외국기업협회 관계자는 “경기도에 젊고 매력적인 양주시가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투자가치가 충분한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에 외국계 기업 임직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양주시에 소재한 기업들과 협회 회원사들과도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