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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남들 앞에서 아는 척 잘난 척 하는 사람보다 경청하는 사람이 더 멋진 사람이고, 소리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아는게 더많은 사람이란걸 알아야한다.

없으면서 있는 척, 모르면서 아는척 해봤자 돌아오는 건 비난과 비웃음 뿐이다.

빈 수레와 빈 깡통이 요란하고 시끄러운 것이다. 속이 꽉 찬 사람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빛이 나는 것이다.

여린 것 같으면서도 씩씩하고 차가운 거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무심한 거 같으면서도 속이깊은 사람은 참 멋진 사람이다.

오늘은 2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참 세월 빠르게 지나가는 군요~!!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 3월 맞이 하세요~^~^

2023, 02, 28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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