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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인생 살면서 나는 지금 어디쯤 와 있는것일까? 지나온길 뒤돌아 보며, 지난 기억들을 내 가슴으로 느끼며 내 마음속에 말을 걸어 본다.

어느땐 마음아파 하고, 슬픔도 느꼈던 지나온 추억을 생각하며, 그리움으로 흐느꼈던 시절과 봄처럼 찬란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한참을 회상해본다.

인생사 이런 모든게 지나고 나면 봄빛 꽃 망울같은 추억으로 남는 것 이기에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는것이다.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는것으로,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이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세요~^~^ 2023, 03, 22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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