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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생 (人生) 사는동안 만남은 우연 이지만 마음의나눔은 영원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은 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인다.

푸른잎도 언젠가는 낙엽이 되고 예쁜꽃도 언젠가는 떨어지듯이, 이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영웅호걸 절세 가인도 세월따라 덧없이 가는데, 우리에게 그 무엇이 안타깝고 미련이 남을까요? 오늘 이시간도 다시 오지 않습니다.

얼굴에는 미소가 가슴에는 사랑이 마음에는 여유로움이 넘쳐나는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세요~^~^ 2023, 12, 12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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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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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