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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과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다가 옴에 가슴 따뜻함을 느낄 때가있다.

하지만 매일같이 만나던 사람도 어느날 갑자기 그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잃고 배신감이 들때가 있다.

그래서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 로 항상 상대를 존중 하고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의 문을열고 상대를 배려할 줄 알아야 하며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베풀어야 상대방이 따르고 적극적인 협조를 하는 것이다.

갖고있는 것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상대방을 진심으로 대하는 위함이 없이 이용만 하려 든다면 상대방은 등을 돌리고 마는 것 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 많은 사람 들에게 밝은 미소와 진실이 담긴 따뜻한 말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하루가 될 것 입니다. 2024, 02, 16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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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