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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생사~!! 몸이든 마음이든 비우면 시원하고 편안해 집니다. 반대로 안에 오랫 동안 간직하고 있으면 몸이든 마음이든 병이 납니다.

무언가를 기대하면 그 순간부터 행복과 거리가 멀어지는 것 입니다. 행복을 원한다면 기대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사람은 마음이 즐거우면 종일 걸어도 싫지 않으나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잠깐 걸어도 싫증이 난다.

인생 항로도 이와 마찬가지 이니 언제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의 길을 걸어야하는 것 입니다.

말이 적을수록 분쟁도 적어지는법,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 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있다고 두번 살고 없다고 반번 사는 게 아닌데 핑계를 두르지 마시고 생각에 긍정을 심어 감사를 뿌리 내리세요~^~^ 2024, 03, 04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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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