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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물은 흘러야 깨끗 해지고, 구름 또한 흘러야 운치가 있듯이 사람도 함께 어울려야 깊은 정을 느끼는 법 이지요~!!

하지만 인간의 삶은 혼자 지내는 법도 배워야한다.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고, 남이 무엇인가 해줄 것을 기대하지도 말라,

인생의 "삶" 에는 좋은 마음은 좋게 돌아오고 나쁜 마음은 나쁘게 돌아오니 넉넉하고 따뜻하게 서로의 곁을 지켜 주고, 예쁜 마음 나눠주고 나눠가지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무엇이든 자기 힘으로 할려고 노력하는 자만이 행복이라는 것을 맛볼수 있는 것이고,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 떡 한 조각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2024, 04, 17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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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