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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방서, 신뢰받는 화재조사 위한 조사관 직무교육 !!

화성소방서(서장 장재구)는 12월 16일, 화성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및 인근 소방서 화재조사관을 대상으로 화재조사관 직무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총 15명의 화재조사관이 참석했으며, 화성·안산·오산·송탄·평택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화재조사관들이 참여해 화재조사 실무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 강사로는 안산소방서 소방위 조목기, 화성소방서 소방장 박지훈이 참여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DSLR 카메라를 활용한 화재현장 증거물 촬영 기법 화재조사서의 법적 효력 및 작성 시 유의사항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통 교육 등이다.

 

특히 화재현장 증거물 촬영 기법 교육을 통해 화재조사의 객관성과 증거능력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했으며, 화재조사서의 법적 효력에 대한 교육을 통해 조사서 작성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피해주민과의 소통 교육을 통해 조사 과정에서의 공감 능력과 주민 지원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은 “화재조사는 단순한 원인 규명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업무”라며,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화재조사관들이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피해주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신뢰받는 화재조사를 수행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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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화성시립도서관 도서관의날·도서관주간 맞이 풍성한 행사
(케이엠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립도서관에서 제4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 및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발표한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공식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으로 이와 연계한 행사를 준비했다. 도서관 전역에서 작가의 강연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민트 초코 딸기' 사이다 작가와의 만남(병점도서관) ▲'쿠키 크림의 비밀' 하이진 작가와의 만남(진안도서관) ▲ '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 이승화 작가와의 만남(봉담도서관) ▲'독고진에게 반하면' 허진희 작가와의 만남(샘내작은도서관) ▲AI 아티스트 최소영 작가와의 만남(비봉작은도서관)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작가와의 만남(송산도서관)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작가와의 만남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의 만남 ▲'비가 많이 오던 날' 박초아 작가와의 만남(봉다와우도서관) 등 각 도서관별로 여러 분야의 작가를 초청하여 지식을 쌓는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