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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수업 재미있어요” 시흥교육지원청,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개강
(케이엠뉴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3. 23.부터 시흥 관내 5개의 기관에서 다문화 학생의 한국어 집중교육을 위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한국어공유학교)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시흥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은 다문화 학생들의 초기 공교육 진입・적응을 돕기 위한 한국어 집중교육 기관으로, 작년 시흥 정왕 지역의 3개 기관(시흥다어울림센터·정왕종합사회복지관·드림스쿨)에서 운영됐던 것을 확대하여 시흥 북부권역 및 중부권역 2개 기관(대야종합사회복지관·거모종합사회복지관)을 추가 운영한다. 또한, 운영 기관별 원거리 학생을 위한 통학 지원을 함께 추진하여 다문화 학생의 학교 진입을 위한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 및 통합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시흥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은 학기별로 90일씩, 총 180일 운영되며, 한국어 집중언어교육과 교과교육,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다문화 학생들의 심리정서 안정 및 적응을 돕기 위한 상담 활동, 한국 전통문화 체험활동, 진로적성 탐색활동을 함께 실시하여 다문화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3년 차 운영을 맞이한 시흥 경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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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18기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케이엠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1일에 제18기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새롭게 참여하는 12가족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먼저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진행하여 자원봉사의 의미와 기본자세를 전달하고 팀빌딩 활동으로 가족 소개 및 팀명 정하기 등을 진행하며 가족 간 소통과 참여 의지를 다졌다. 또한, 2026년 연간 활동 일정 안내를 통해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이웃을 돕는 의미뿐 아니라 가족 간 유대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봉사단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8기 가족봉사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사회복지시설 노력봉사 ▲가족봉사단 연합활동 ▲월별 테마 활동 등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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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 ‘서해수호의 날’ 맞아 미래세대 참여형 보훈활동 전개
(케이엠뉴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보훈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에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장병들을 추모하고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된 정부기념일이다. 지난 3월 21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는 약 1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서해수호의 영웅을 만나다’ 특별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연에는 이희완 전 국가보훈부 차관이 연사로 나서 제2연평해전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천안함 46용사 고(故) 이창기 준위의 모교인 양평전자과학고등학교에서 후배들이 직접 작성한 추모 메시지를 패널에 부착·전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선배의 희생을 직접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참전유공자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전적지 순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순례에는 참전유공자 30명과 청소년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하며, 3월 27일 정부 기념식 참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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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2026~2030) 핵심사업 반영 ‘성과’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에 건의한 도로사업 중 ‘지방도 355호선(고정~귀전) 도로개설사업(연장 1.68km, 사업비 317억)’이 핵심사업으로 반영됐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은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이번 계획에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건의한 68개 사업을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거쳐 총 25개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 이 가운데 사업의 실행력과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추진할 11개 핵심사업을 별도로 선정했으며, 김포시가 건의한 지방도 355호선(고정~귀전) 도로개설사업이 교통혼잡 개선 분야 핵심사업에 포함되면서 사업 추진의 우선순위를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국지도 56호선과 지방도 355호선을 연결하는 구간으로, 향후 계양~강화 고속도로 서암 나들목과의 접근성 향상에 따라 진출입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도로 확충 필요성이 높은 구간이다. 이번 계획의 반영으로 도로가 신설되면 교통 흐름 개선과 통행시간 단축은 물론, 광역 교통망 연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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