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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생 살아가면서 겪고 있는 고난과 시련은 "삶" 에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는것이다.

인생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하는것처럼, 인생이란 나이가 들고 건강에 적신호가 왔다해서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또한 몸도 내것이고, 생명도 내것이며, 영혼도 내것이고, 인생역시 내것 이므로 가진것이 없고 부족한 점이 많다 하여 실망하지 말아야 한다.

인생에 희망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소박함에서 시작되는 것으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살지말라. 진실한 "삶"을 살아가는데 가식이나 거짓은 필요치 않은 것이다.

창밖에 장맛비는 내리지만 긍정적인 마인드와 기분좋은 상상으로 상큼한 하루를 시작하세요~^~^
2024, 07,16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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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 추진
(케이엠뉴스)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은 돌봄 공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중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구성돼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말 한마디 나눌 사람도 없고 식사도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집까지 찾아와 반찬도 주고 말벗도 해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복지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초평동을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