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의왕시의회는 노선희 의원이 지난 1월 16일 국가보훈부로부터 감사패를 전수받았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2024년 5월 '의왕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보훈예우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평소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피력해 왔던 노선희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공헌한 국가유공자 등에 대해 합당하게 예우하고 시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국가유공자 등을 존중하는 보훈 예우문화 확산 및 애국심 고취를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2025년 12월에 열린 2차 정례회에서 '의왕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 의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기도 했던 노 의원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의 권리 증진과 예우를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16일 왕곡초등학교(설립사무취급교)에서 ‘의왕푸른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개교 업무 이해 및 교육과정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의왕푸른초등학교‧병설유치원(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207-4)은 2026년 3월 1일 개교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신설교 적임(겸임 발령) 교사를 대상으로 개교 전 필수 행정·교무·연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적 협력 문화를 바탕으로 학교교육과정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특히 개교 초기 학교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사전에 예방하고, 교사 간 협력을 통해 학교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 개교 전 교무 업무 이해 및 학교 문화 조성 ▲ 개교 전 연구 업무 이해 ▲ 2026학년도 교육활동 운영 계획 수립 등 실질적인 개교 준비와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연수에서는 개교 전 교무‧연구 업무 전반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고, 참여 교사들이 함께 2026학년도 교육활동 운영 계획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케이엠뉴스) 의왕시가 1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향후 2년간의 협의체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회의는 실무협의체 회의, 대표협의체 회의가 차례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 정책 추진의 핵심 주체인 민관 위원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민관 복지 협력체계의 출발을 알렸다. 먼저, 열린 실무협의체 1차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 및 민간 부위원장 선출이 이뤄졌다. 앞으로 실무협의체는 향후 지역사회보장계획(안)에 대한 사전 검토, 이행 점검, 평가 결과 분석 등 실질적인 정책 실행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어 진행된 대표협의체 1차 회의에서는 신규 위촉 위원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민관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과 주요 복지정책에 대한 심의·자문 기구로서, 의왕시 복지정책의 방향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치권 부시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민간이 함
(케이엠뉴스) 의왕도시공사가 자원순환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12월 29일, 폐전자제품 재활용 수익금 14만8,690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날 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보호대상 아동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사의 이번 기부는 2025년 1월 공사가 비영리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E-Waste Zero,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의 성과로, 대행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자제품과 불용물품을 체계적으로 회수·관리한 결과다. 공사는 바라산휴양림 내에서 1년간 온도교환기기, 디스플레이기기, 사무기기 등 총 105종의 폐가전 2,373kg을 회수했으며, 이를 통해 2,347kg의 순환자원을 생산하고 총 8,732kgCO2-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사 노성화 사장은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함은 물론, 그 수익을 아이들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지난 2일 선포한 신경영전략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
(케이엠뉴스) 의왕시 청계동에 소재한 지엘기술(주)는 1월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식으로 설렁탕 270팩(100만원 상당)을 마련해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설렁탕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청계동 주민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지엘기술(주)은 매년 청계동 주민센터에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회사로 지난해와 재작년에는 라면과 쌀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윤홍구 지엘기술(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기부가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엘기술(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지역의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의왕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은 의왕시로 전입하거나 관내에서 이사한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이사에 소요 되는 비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주거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이사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무주택 청년(19세~39세)으로,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및 월세 40만원 이하를 기본으로 하되, 월세 비중이 높은 주거 형태를 고려해 보증금과 월세 환산액을 적용한 합산 금액이 61만원 이하인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사비 지원 신청은 오는 1월 19일부터 경기도 일자리 통합 접수 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사비 지원 사업은 청년들이 새로운 주거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는 체감형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케이엠뉴스) 의왕시 내손도서관 문헌정보실1․2((옛)문헌정보실 및 디지털정보실)가 1월 19일 새롭게 재개관했다. 의왕시는 노후화된 내손도서관의 자료실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내손도서관 문헌정보실 및 디지털정보실의 임시 휴관 기간을 갖고 자료실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 왔다. 새롭게 조성된 문헌정보실 1·2에는 총 7만 7천여 권의 장서가 소장돼 있으며, 따뜻하고 개방감 있는 공간 설계와 편안한 가구 배치로 시민 누구나 머물고 싶은 쾌적한 독서 환경이 조성됐다. 특히, 내손도서관에서는 이번 사업으로 기존 공간 대비 좌석 수를 대폭 확대해, 독서·학습·휴식 등 시민들의 다양한 자료실 이용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내손도서관 문헌정보실은 개관 전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약 2주간 서비스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뒤, 2월 2일 월요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시민들에게 이번 재개관을 알리기 위한 독서 문화 행사로, 2월 2일에는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저자 황보름 작가 특별 초청 강연'작가가 되다',
(케이엠뉴스)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정이 발굴되면 즉시 지원하는‘위기가정 신속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위기가정 신속 지원 사업은 절차상의 문제로 즉각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 지원 등 공적 지원 신청 후 결정까지의 공백 기간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만 원 한도 내에서 현금 및 물품을 신속히 지원하여 일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재원은 전액 오전동 1004나눔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협의체는 후원금을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것에서 벗어나, 오전동 복지팀과 협력해 가정의 위기 상황을 직접 확인한 후 어려움에 처한 가구에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성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갑작스러운 어려움으로 위기를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화정 오전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스한 사랑을 실천하는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위기가정 신속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오전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왕시 보건소는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여행을 계획하는 시민들에게 해외 유입 감염병인 홍역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과 함께 전신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해외에서 감염되어 국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 나우(NOW)’누리집 또는 콜센터(1339)를 통해 여행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특히, 홍역 발생이 많은 국가를 방문하는 경우 출국 최소 4주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여행 중에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여행 후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지키고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며, 진료 시에는 최근 해외여행 이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임임동 의왕시 보건소장은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께서는 본
(케이엠뉴스) 의왕시는 의왕상공회의소가 1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안치권 부시장과 안효철 의왕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정두석 경제실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지역 상공인, 유관 기관장 및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고, 협력과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효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행정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의왕상공회의소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치권 의왕부시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내수 침체 등 어려운 기업경영 여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의왕시 지역경제를 이끌어 주신 상공인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업 지원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앞으로 중소기업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의왕산업진흥원’의 설립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