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파주소방서는 1월 15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이임 대장들의 공로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로운 리더들과 함께 ‘의용’의 사명을 이어갈 뜻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감사장 및 공로패 수여, 취임사, 축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행사 참석 내빈과 대원들은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며, 의용소방대의 단결된 의지를 되새겼다. 조영린 법원남성의용소방대 대장과 김은란 금촌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은 이임사를 통해 “대원들과 함께 지역을 지켜온 시간은 큰 영광이었다”며 “직책은 내려놓지만 ‘의용’의 마음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신임 대장으로 취임한 이일용 광탄남성의용소방대 대장과 김정숙 파주혼성의용소방대 대장은 “대장이라는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예방과 훈련 활동을 강화해 신뢰받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축사에서 “대장직의 이양은 새로운 출발이자, 사명을 이어가는 과정”이라며 “세대는 바뀌었지만 지역을 위한 헌신은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케이엠뉴스) 광명소방서는 2026년 1월 15일 오후 광명시 관내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지난해 붕괴사고가 발생한 공사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구조적 위험요인과 화재·재난 발생 가능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서는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현장 화재·재난 위험요소 사전 차단 ▲지하 굴착 및 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중점 점검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상시 안전관리 이행 사항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체계 정착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대형 공사현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사환경
(케이엠뉴스) 가평소방서는 15일 가평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 도의원, 군의원, 각 읍·면장 등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등 약 18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이임 의용소방대장 7명(남·여회장, 가평남, 북면여, 설악남, 청평여, 수난전문)과 취임 의용소방대장 8명(남·여회장, 가평남, 북면여, 설악남, 청평여, 조종여, 수난전문)에 대한 공로패 및 임명장 수여, 이·취임사, 축사 및 격려사 등이 진행됐다. 박성호 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이임 대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대장님들과 함께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가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소방서는 14일, 본서 2층 훈련장에서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로프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추락·고립 등 실제 재난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로프구조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실습 위주의 특별훈련으로, 훈련에 참여한 대원들은 다양한 구조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로프 설치와 확보·하강, 구조 대상자 인양 등 실제 구조 절차를 반복 숙달하며 팀 단위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실제 사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반영해 상황별 대응 방식과 대원 간 역할 분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실습 전·중·후 안전관리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며, 안전한 훈련 환경 속에서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로프구조는 실제 구조 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특별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파주소방서는 지난 13일 오후 1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파주시 공동주택 248개 단지의 관리소장과 직원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계자 소방안전 소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반복된 아파트 화재로 인명피해가 이어지자, 관계자의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화재안전수칙, 방화문 관리, 피난 통로 확보, PM배터리 충전 주의사항 등 실생활 중심 주제를 비롯해, 비상방송설비 화재대피 안내방송 개선, 옥상피난설비 3종 세트(표지, 안내선, 펜스)설치 및 홍보,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소방서·파주시·공동주택 관계자 양방향 소통망 구성 등을 포함했다. 이와 함께 민간강사를 초빙한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는 피해가 큰 만큼,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단지는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입주민 대상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해 지역 내 예방 효과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엠뉴스) 광명소방서는 지난 2일 서장 취임 이후 13일 관내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를 방문해 일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119안전센터를 순차적으로 찾아가 직원들의 노고를 직접 격려하고, 근무 여건과 현안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 서장은 각 센터를 방문해 현장 대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출동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공감과 소통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주요 내용으로는 현장 대원들의 재난 출동 사항에 대한 노고 격려를 비롯해, 근무 환경 개선 사항과 직원 복지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한 현장 활동을 위한 다양한 제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원 간 소통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현장활동 시 개인 안전 관리의 중요성 ▲출동 중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의식 강화 ▲선·후배 간 현장 경험과 노하우 공유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한 재난 대응 전문성 향상 등을 강조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
(케이엠뉴스) 강대훈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13일 고양시에 위치한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를 방문해 겨울철 화재위험 대비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대량 위험물 저장취급 사업장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북부소방재난본부장과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장 등 11명이 현장점검에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고위험 출하장 등 공정 안전관리 지도, 겨울철 건조한 환경에 따른 화재예방 지도,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및 철저한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한 점검이 이뤄졌다. 강대훈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겨울철에는 기온 저하와 건조한 환경으로 화재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위험물 취급시설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재난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파주소방서는 오는 12일 오전,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타 소방서에서 전입한 소방공무원 41명에 대한 임용신고식을 열었다. 화재, 구조, 구급,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롭게 합류한 전입자들은 이날 임용장을 받고, 파주소방서의 가족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임용식은 서장 주관의 임용장 수여를 시작으로, 보안 및 보건관리 교육, 조직문화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각자의 위치는 달라도 ‘시민의 안전’을 향한 마음은 하나라는 것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이제 여러분은 파주소방서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함께 걷는 동료”라며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긍지와 사명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길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입자들은 앞으로 파주소방서의 일원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13시 기흥 ICT 컨벤션 플로리아 홀에서 출입 기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 천조개벽“ 용인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진다. 는 슬로건으로 2026 신년 언론브리핑을 개최했다. 영상/김영진기자 이 시장은 청와대 대변인의 발언과 일부 정치인과 정부 관계자의 무책임한 발언을 일축하며 “반도체 투자 1천조원 시대를 연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반도체를 기반으로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도시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며 “SK하이닉스가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원, 삼성전자가 처인구 이동・남사읍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360조원,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에 20조원 등 1,000조원에 육박하는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시장은 “정부 승인, 보상 착수, 산업시설 용지 분양계약까지 진행된 삼성의 국가산단은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없을 정도로 ‘대못’을 여러 개 박은 것”이라고 했다. 삼성전자가 입주할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은 내년에 부지 조성 공사가 시작되며, 2028년 하반기 제1기 생산라인을 착공하고, 2030년 하반기 제1기 생산라인을 가동하며, 2031년 하반기 부지 조성
(케이엠뉴스) 가평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민박·펜션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집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평은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이 풍부해 민박·펜션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특히 겨울철에는 보일러·전기난방기·화목난로 등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가평소방서는 숙박업소를 직접 방문해 ▲난방기기 및 전기설비 안전관리 상태 점검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확인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점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 요령 안내 등 맞춤형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숙박업소 화재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안전지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숙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