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례시 지원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31일(화)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중심 다함께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출범식은 다함께돌봄센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아동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훈 의원은 “다함께돌봄센터는 단순한 돌봄시설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기반”이라며 “지역사회가 직접 참여하는 촘촘한 돌봄망 구축이 저출산 문제 해결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돌봄을 개인과 가정에만 맡기는 구조로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해야 부모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센터 간 협력과 지역 자원의 연계를 통해 돌봄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케이엠뉴스) 평택시의회는 3월 31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건립부지(동삭동 220~221번지)에서‘동삭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삭도서관 건립 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지역발전을 응원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공사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시삽식, 현장 순시 순으로 진행됐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와 동삭도서관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561억원을 들여 11,168m²부지에, 연면적 8,396m²(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주민자치실 등 확장이 가능한 공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동삭도서관은 어린이·청소년 특화 자료실, 지식큐브 등 다양한 배움과 만남의 기능을 갖춘 시설 로 조성될 계획이다. 김명숙 부의장은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와 동삭 도서관은 행정과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독서와 배움, 소통과 휴식이 함께 이루어지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어 동삭동 주민들의 삶의
(케이엠뉴스) 남양주시의회는 31일 와부읍 도곡리 산45-2번지 일원에 조성된 빛터널공원 준공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하인사를 전했다. ‘빛터널공원 조성사업’은 경의중앙선 복선 전철화 개통 이후 장기간 방치된 덕소-도곡간 폐철도 구간을 주민 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길이 250m, 면적 3,953㎡ 규모로, 정약용 스토리와 LED 미디어 파사드로 채워진 경관 빛터널과 커뮤니티 쉼터, 덕소리와 도곡리를 연결하는 인도교 등이 설치된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주광덕 시장, 국회의원·도의원, 와부읍 자치단체 회원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인사말씀 △제막행사 △공원 라운딩 및 간담회 진행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공간이 정약용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역사 구간, 빛과 색이 어우러진 LED미디어 공간, 그리고 편히 앉아 쉬어갈 수 있는 커뮤니티 쉼터까지 이 모든 것이 하나로 어우러져 새로운 즐거움을 전해드리는 공간으로 다시 살아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아이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볼
(케이엠뉴스) 시흥시의회가 지난 2월 27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3월 31일 의회 청사에서 오리엔테이션(OT) 및 의원 멘토링을 진행하며 시의회 마스코트 개발을 본격화한다. 이날 첫 순서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회 관계자가 시흥시의회의 구성과 역할, 이번 협약의 취지를 학생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타 시의회의 마스코트 사례를 살펴보며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마스코트 제작 가이드라인과 향후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이어 진행된 의원 멘토링에서는 시흥시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의원들은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하며 캐릭터 콘셉트 구체화에 힘을 보탰다. 이어 의회 시설 견학을 통해 학생들은 상임위원회 회의장 등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생생한 의정 활동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학생들은 그룹별 활동 결과를 발표하며 향후 협업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지역 내 학교에 다니지만, 시흥시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고 의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라며 “이번 기회
(케이엠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대유평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단체, 학생, 지역주민 등 시민들과 시의회 의원, 수원시장 등 관계자 약 7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념식수와 함께 나무심기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도심 속 녹지 확충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식전공연과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시민 참여를 높였다. 이재식 의장은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미래세대에게 시원한 그늘과 맑은 공기를 전해주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수원이 더 푸르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과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1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백서의 방향성과 구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후반기 의정활동을 정리한 백서 제작 과정의 중간 점검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정정책추진단 위원들이 참석해 목차와 주요 내용, 편집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백서는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활동을 담아 약 500쪽 규모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날 박재용 의원은 “의정정책백서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도민과 의회를 잇는 중요한 자료”라며 “도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을 만들어가는 의회의 역할이 분명히 드러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기도록 제목과 메시지를 신중하게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표지와 구성에서도 경기도의회의 정체성이 드러나야 하며,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30일 경기도의회에서 아동그룹홈 주거복지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아동그룹홈지회, GH 경기주거복지센터 운영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동그룹홈 주거복지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시·군 주거복지센터와의 연계 강화를 통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정담회에서는 아동그룹홈과 시·군 주거복지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지역별로 운영되고 있는 주거복지센터와 아동그룹홈 간 정보 공유 및 연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 방안이 중심 의제로 논의됐다. 또한 ▲아동그룹홈 운영 및 주거환경에 대한 이해 제고 ▲주거복지센터 기능과 역할 공유 ▲시·군 주거복지센터와 아동그룹홈 간 협력체계 구축 ▲현장 간담회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아동그룹홈이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생활 기반이 되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함께 공공임대주택 연계, 주거복지 정보 제공 확대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3월 31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성남(국민의힘·포천2) 공동단장을 비롯해 박재용(더민주· 비례), 이오수(국민의힘·수원9) 의원 등 의정정책추진단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백서 제작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중간보고에서는 백서 표지(안) 및 원고 목차 구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간의 주요 정책 성과와 추진 과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있는 제작 현황이 보고됐다. 또한 향후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함께 백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성남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백서 제작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현재까지 주요 정책 성과와 추진 과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있고, 백서의 기본 틀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은 기간 동안 보다 내실 있는 내용 구성을 통해 정책 성과가 도민의 삶에 미친 변화를 충실히 담아낼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31일 의원회의실에서‘3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15개 안건 등 총 22개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구체적으로는, 황주룡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 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규칙안', 권영기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조례안' 및 ▲'동두천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인범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안', 임현숙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이은경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검토했다. 또한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위원회 실비변상 조례 폐지조례안'등 15개 조례안 및 사업 진행 사항에 대하여도 집행부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를 주재한 김승호 의장은 “비록 공식적인 정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