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조안면협의회가 새마을 텃밭 농산물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감자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약 300여 평 규모의 밭을 직접 정비하고 씨감자를 심는 작업에 참여해 이웃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심은 감자는 정성껏 재배해 수확한 뒤 지역 내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명선 회장은 “정성껏 심은 감자가 건강하게 자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수확까지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4월부터 6월까지 남양주시 및 구리지역 초등학생 약 1,720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 특화 슬기로운 체험학습’ 비대면 농업체험 꾸러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내 농촌체험농장, 초등학교가 협력해 진행한다.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정서적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 관내 10개 체험농장에서 자체 개발한 총 21종의 농업체험 꾸러미와 동영상 자료를 제공한다. 학생들이 농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교과과정과 연계된 농촌체험과 환경교육을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양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학교 연계 체험형 농업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농업을 이해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내 체험농가를 홍보하고 농촌체험을 통한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신규농업인 교육 오리엔테이션과 1회차 교육 ‘귀농귀촌 기본이해 및 정착설계’강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대상자가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 대상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총 1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영농 정책 교육 △농작물 재배 교육 △농기계 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귀농·귀촌 정착설계, 농업 세무회계, 스마트팜의 기본 이해 등 영농 정착 교육과 품목별 기초 재배 기술 교육, 농가 현장 교육 등으로 구성된 농작물 재배 교육이 진행된다. 아울러 농기계 실습 교육을 병행해 실제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습득을 지원한다. 조미경 농생명정책과장은 “오늘 교육이 귀농과 귀촌을 꿈꾸는 여러분께 든든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성공적인 농촌 생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가 별내동 소재 별내리슈빌 아파트를 제 18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되면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아파트 내 일부 구역이 금연 구역으로 관리된다. 지정 구역은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등 4곳이다. 약 3개월 간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친 후 해당 구역에서 흡연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보건소는 금연아파트 지정에 따른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흡연으로 인한 갈등을 방지하기 위해 단지 내 게시판 홍보, 현수막 게시, 안내 스티커 부착 등 준수 사항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한편, 남양주풍양보건소는 현재까지 관내 18개 아파트를 금연 아파트로 지정했다. 앞으로도 금연 문화 정착 유도에 힘쓸 계획이다. 이정미 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 지정은 단순한 규제가 아닌 입주민 스스로가 건강한 주거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약속”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진접읍 남녀의용소방대가 진접읍 철마산 등산로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따뜻한 날씨로 등산객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지역 주민과 등산객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철마산을 방문한 등산객을 대상으로 △화기물 소지 금지 △취사 및 야영 금지 △산림 인접지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 금지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산불 예방 수칙을 당부했다. 또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과 함께 철마산 등산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실천하는 데 앞장섰다. 정정자 여성대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며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어느 때보다 산불 안전 의식을 높여야 할 시기”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 의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는 등 산불 예방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경기 안산시 일원에서 ‘2026년 주민자치 임원진 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앞두고 남양주시 주민자치 협의회(회장 최영균)가 주관해 추진했다. 16개 읍면동 주민자치 리더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워크숍에는 각 읍면동 주민자치 회장과 위원장, 사무국장 등 임원진과 관계 공무원 등 총 37명이 참여했다. 첫날 임원진은 ‘2024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대상 수상지인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참석자들은 주민자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시에 접목할 수 있는 실무 방안을 논의하며 자치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임원진 역량강화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후에는 임원진 간 자유토론을 통해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 임원진은 지역사회와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맡고 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와부읍 예봉산 등산로 입구와 벚나무 쉼터 일대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와부위원회, 팔당2리 마을회,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와부읍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등산객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시야를 가리는 잡목과 잡초를 정비하고, 쉼터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낙엽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산행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내 다양한 단체와 행정이 협력해 공동의 생활환경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장재 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많은 분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예봉산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환경정비는 지역 단체와 행정이 함께 협력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시행된 ‘2026년 제1회 경기도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시락 지원과 현장 응원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추진하는 학업지원 및 급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학교 밖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시험이라는 중요한 도전에 심리적 버팀목이 되고자 했다. 이날 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 164명은 의정부 지역 내 4개 고사장에서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센터는 시험 당일 고사장을 방문해 도시락을 나눠주고 수험생을 응원하며, 청소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원했다. 또한 센터는 등록 청소년뿐 아니라 현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기관 역할과 지원 내용도 안내했다.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신규 등록 희망 청소년을 발굴하는 현장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을 강화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남양주시 학교밖청소년지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중장년층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에어컨 분해세척 전문 마스터 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최근 에어컨 세척 수요 증가에 따라 중장년층이 관련 기술 습득을 통해 취업과 창업 등 다양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1기와 2기로 각 나눠 운영된다. 각 기수는 10명씩 소규모로 편성해 교육 집중도를 높였다. 교육은 에어컨 분해와 세척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에어컨 구조 이해 △분해·조립 방법 △세척 장비 사용법 △위생 관리 요령 등이다. 특히 벽걸이형, 스탠드형, 천장형 등 다양한 에어컨을 직접 분해·세척하는 실습 교육과 자격증 취득 평가 과정이 포함돼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준다. 최인영 다산평생학습과장은 “여름철을 앞두고 에어컨 세척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기술을 익히고, 부업이나 창업 등 다양한 진로를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6일 ‘금곡중학교 교육가족 정담회’에 참석해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상생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1955년 개교 이후 노후화된 금곡중학교 시설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 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담회에는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교육환경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교 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 교육 여건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유도부 훈련환경 개선 △체육관 시설 정비 필요성 △금곡동 근린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한 학생·주민 활용 공간 조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1982년 창단 이후 꾸준한 성과를 이어온 유도부의 안정적인 훈련 여건 마련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체육관 노후시설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또한 지역 주민과 학생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상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시는 이번 정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을 관계 부서와 공유해 지원 가능 범위 내에서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시급성이 높은 사업은 우선순위를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