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이천시는 2025년 마을기록인단 9기의 기록화 사업 결과를 책으로 엮어 '일상이천점 #시간 #마을 #엽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을기록인단은 2017년부터 매년 운영했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천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마을기록인단 9기는 하계 행정체험 참여 대학생 중 ‘마을기록인 인증 아카데미’를 수료한 8인으로 구성됐다. 마을기록인단 9기의 운영 방향은 ▲이천의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이천과의 관계를 기록으로 남겨서 이천시와 시민 간 공유 기억을 형성하고, ▲개인-마을-이천으로의 시민공동체의 기억 형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일상이천점’은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이천시 각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어서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이천시립기록원 누리집에서 전자책의 열람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실물 도서의 소장을 원하는 경우 이천시립기록원(☎ 644-2112, 전자우편 vividlove0@korea.kr)으로 문의하면 준비된 수량 내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마을기록인 A씨는 “‘기록’은 곧 ‘기억을 지키는 방법’이며, 동시에 ‘나를 이해하는 과정’이다”라고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노인복지시설 설치 및 장기요양기관 지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복지시설 설치 및 장기요양기관 지정 사전컨설팅'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전컨설팅은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운영될 예정으로,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례화하여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컨설팅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설치 허가 및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 포함)을 받은 지 2년 이내의 대표 ▲노인복지시설 설치를 계획 중인 자 ▲노인요양시설을 건축하고자 하는 건축주 ▲노인요양시설 설계를 의뢰받은 건축사 ▲장기요양기관 지정 관련 행정사무를 의뢰받은 행정사 등이며, 설치 단계부터 지정·운영 초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인복지시설은 '노인복지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건축법', 소방 관련 법령 등 다양한 관계 법령을 충족해야 하며, 건축물 준공 이후 시설 기준 미충족으로 발생하는 재공사 사례를 방지하고, 이로 인한 지정 신청 지연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날로 중요성이 커지는 안전에 대한 시설물 설치를 설계 단계
(케이엠뉴스) 이천시 중리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용동)는 1월 23일, 2026년 신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실적과 재정 현황에 대한 결산 보고가 이뤄졌으며, 이어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 및 회원 모집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에는 단체 활동의 활성화 방안과 지역 질서 확립,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을 위한 이천시 협의회 봉사활동 참여 등 단체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 논의와 봉사활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 김용동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함께 활동해 주신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중책을 맡게 돼 책임이 크지만, 중리동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지역 내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리며 중리동장으로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이천시 증포동(동장 김완규)은 지난 22일, 갈산동에 있는 명성태권도 및 명성키즈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해 라면 2,9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성태권도와 명성키즈 도장 수련생들이 부모들과 함께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새해를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해보다 더 많은 물품을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명성태권도 최규준 관장은 “아이들이 운동을 통해 몸을 단련하는 것뿐 아니라,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는 마음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수련생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후원이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정성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라면 2,900개는 증포동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1월 22일 오후 2시, 이천시청 9층 기업유치센터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위기 상황으로 인한 빈곤을 예방·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보장 소위원회는 임강섭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 조인희 이천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시민을 위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번 심의회는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했고, 2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수급 지원 결정, 27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또한, 심의 대상자의 수급자 선정, 긴급지원 결정 이후 필요한 자원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종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생활보장 소위원회 위원장 홍현주 복지정책과장은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운영을 통해 저소득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가 평일 야간 운영시간 확대에 이어 오는 1월 27일부터 생활체육실1을 자유이용 방식으로 전환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생활체육실1은 최소 예약인원이 20명 이상인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체육공간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소 예약인원 조건을 없애고, 공간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안을 개선했다. 각 구역에서는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인재육성동 1층에 설치한 키오스크를 통해 현장 예약이 가능하며 생활체육실1 자유 이용 요금은 청소년은 무료, 일반인은 1인당 2,000원이다. 다만, 전체 공간을 대관할 경우 이용일 기준 한 달 전 예약해야 하며, 예약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야외 풋살장은 하절기(4~10월) 동안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전 시간대 1회차(7:30~9:30)를 추가 운영하여 이른 아침에도 풋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청소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던 ‘가상현실(VR) 체험관’을 상시 운영으로 전환하고, ‘보드게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농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노후 농업기계를 조기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천시는 총 사업비 7,400만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3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해당 농업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며, 농협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상 가동 농업기계를 보유한 농업인이다. 신청 기종 중 연식이 오래된 농업기계가 우선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종·규격·연식별로 차등 적용되며, 세부 금액은 내부 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농업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농촌지역의 대기환경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케이엠뉴스)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1월 22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26년 운영계획 및 예산안 심의, 신임 지도자와 부녀회장 임명장 수여,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연시총회에 앞서 이천쌀 50포대와 곰탕 50박스를 기탁하여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창기·박금순 회장은 “지난 1년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일상의 생업을 뒤로 하고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장호원읍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해원 장호원읍장은 “새마을협의회의 꾸준한 지역 사랑과 이웃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새마을지도자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장호원읍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이번 연시총
(케이엠뉴스) 율면자율방재단은 1월 22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율면 관내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한파쉼터 운영에 차질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율방재단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기기 작동 상태와 실내 온도 유지 여부, 출입문·창호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한파 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백춘승 율면장은“한파가 지속되는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에 대한 점검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현장 점검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왕영목 율면자율방재단장은“한파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직접 현장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자율방재단은 계절별 재난에 대비해 경로당,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과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전 국민 인공지능(AI) 활용 시대에 대비해 챗피피티(GPT) 자격 과정을 개설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소외계층의 불안 해소를 위한 주민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직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불안과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2월 초 ‘챗지피티(GPT) 2급 자격 과정’으로 시작해 3월에는 1급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자격증 취득 과정이지만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준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교육을 지속 확대해 주민 경쟁력과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이천시청 누리집 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앞으로 관고동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한 개인의 경쟁력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