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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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뉴스 헤드라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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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 대형재난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오산소방서(서장 한경복)는 지난 30일 가장동 소재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에서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 김미정 도의원 등 11명의 내빈 참석, 소방 및 유관 기관·단체에서 인원 161명, 장비 31대가 동원된 가운데 대형재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특별히 이번 훈련은 위험물 누출로 대형화재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 기관 및 지역단체의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으로 소방 및 시청, 경찰, 병원 등 총 12개 기관·단체에서 인원 161명, 차량 30대, 헬기 1대가 동원된 가운데 실시됐다. 훈련은 아모레퍼시픽 사업장 내 위험물 저장탱크 에탄올 주입 중 원인미상의 폭발 및 누출에 의한 화재 및 연소확대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로 운영했다. 단계별 운영내용은 ▶119신고 및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선착대 도착 및 대응활동 중 재난확산에 따른 대응1단계 발령 ▶대응1단계 전면운영에 따른 유관기관 응원요청 ▶대형재난 발생에 따른 대응·수습 및 종합방수 ▶지휘권 이양 및 복구활동으로 이뤄졌다. 한경복 오산소방서장은 “나날이 다양해지는 대형재난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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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바이오밸리 조성 위해 지자체, 산·학·연·병 협력 추진
경기도가 도내 주요 바이오클러스터 추진 시·군과 광교테크노밸리를 연계한 K-바이오밸리 조성을 위해 시·군 및 산·학·연·병 전문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30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경기도-시·군 바이오 혁신 전담조직(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바이오산업 관련 전문가인 한국바이오협회 손지호 본부장, 강원테크노파크 안재호 센터장, 서울대 시흥캠퍼스 김규홍 본부장, 동국대 일산병원 이규옥 팀장, 의료바이오 새싹기업 리셉텍 고휘진 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석했다.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시흥·김포·고양·파주·성남·화성·남양주·하남·연천 등 바이오 사업을 추진하거나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을 추진·계획하고 있는 9개 시·군도 함께했다. 경기도는 시흥, 김포, 고양, 파주, 성남, 화성 등 도내 바이오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각 시·군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중심의 연구역량(장비, 인력)을 연계한 K-바이오밸리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바이오정책 발굴과 클러스터 간 연계․협력으로 기업성장을 촉진하고 경기도민의 건강한 삶 실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회의에서는 강원테크노파크 안재호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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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도시 학교 신설·과밀학급 해소 주제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0일, 화성 다원이음터에서 ‘학교 신설ㆍ과밀학급 해소’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신도시 인구 급증에 따른 과밀학급ㆍ과대 학교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화성시 동탄 지역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인터뷰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지역 학교 신설·배치 등 현황 설명회, 패널토론, 현장 학부모 참여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남수경 강원대 교육학과 교수, 간호익 병점고 교장, 류영신 도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장이 패널로 참여해 ▲학교 용지 추가 확보 방안, ▲화성 동탄 지역 학교 신ㆍ증설 계획, ▲과밀학급 현황과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임 교육감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인구증가 등으로 화성 동탄지역의 학교 용지 부족과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학부모님과 학교 관계자들이 말씀한 부분을 충분히 공감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정책 토론회를 마치고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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