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 양주2동은 깨끗한 양주2동 환경 조성을 위해 20일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했다.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주요 도로변이나 상가지역 가로변 등을 청소하는 국민참여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백기철 양주2동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사회단체 회원 등이 참여해 깨끗한 환경과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광사동 시내, 고읍문화공원, 고읍제6어린이공원 근처 가로변에 무단투기된 담배꽁초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청소 참여자들은 나리농원 도로변, 고읍어린이공원 등에서 투기된 쓰레기들을 구석구석 깔끔하게 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백기철 동장은 “깨끗한 양주2동을 위해 이른 아침에도 나와 청소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양주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장흥면이 봄철 방문객 증가를 앞두고 지역 환경 정비에 나섰다. 장흥면은 지난 19일 ‘2026년 장흥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오는 4월 18일 예정된 매내미 벚꽃길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 이용이 집중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김영주 경기도의원, 시의원 등과 장흥면 이장협의회·주민자치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삼하리 매내미 벚꽃길 일대와 생활쓰레기 적치가 잦은 장자원 인근 하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비 작업을 벌였다. 특히 행사 구간과 하천 주변 취약 지점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현장을 찾은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참여 주민은 “현장을 직접 보니 생활쓰레기 문제가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케이엠뉴스) 양주시는 지난 19일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를 구성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주관했으며,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정일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시의회 의원, 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분야 전문가, 지역시민, 사업시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스마트도시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관리·운영 및 재정확보 방안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인수인계 ▲그 밖에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양주사업본부(이하 ‘시행사’)가 추진하는 회천지구(3단계) 스마트도시사업 시행계획 심의를 안건으로 진행됐으며, 시행사의 시행계획안 발표와 위원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해당 안건에 대하여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기존 구축된 스마트도시 서비스와의 유기적인 연계 ▲지속가능한 시민생활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 ▲사업일정 준수 등 내실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25년 12월 실시설계가 완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난 19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가의 강의 전달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10회(40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도시농업관리사와 스쿨팜 강사 등 29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3명이 수료했다. 수료율은 약 79%다. 교육 과정은 △AI 도구 활용 강의 설계 △초등 교과 연계 텃밭 프로그램 운영 매뉴얼 실습 △전문가 이미지 메이킹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수료생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체계적인 교육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은 지역 농업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과제”라며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현재 ‘제8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은 오는 3월 30일까지 양주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내년 3월 14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층 전시실에서 상설전 《까치를 닮은 화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장욱진(張旭鎭, 1917~1990)의 작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까치’를 중심으로, 작가가 성찰한 관계의 미학과 삶의 태도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드로잉 등 까치를 주제로 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미공개 대표작 '나무와 까치'(1990), '나무 위의 아이들'(1990)과 2026년 신소장품인 '장욱진선화첩'(2014)을 새롭게 공개한다. 또한 전시실 내 특별 공간에서는 경기형 웰니스 프로그램 '1cm 갤러리: 일상의 크기'를 함께 운영해, 장욱진의 시선과 태도를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3월 25일 수요일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전시장 내 신소장품 소개 공간에서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기증자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신소장품 '장욱진선화첩'의 기증자인 김형국(장욱진미술문화재단 이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 참여해 화첩에 담긴 에피소드와 소장 경위를 직접
(케이엠뉴스)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양주시 건강생활실천율 향상과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봄맞이 요가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봄맞이 요가교실’은 유연성 증진을 위한 요가운동을 통해 관절염 증상 완화 및 기능 개선을 돕고, 근력 및 균형감각 향상을 통해 관절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오는 3월 23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수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교육실에서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걷기 교육을 올해부터 정식으로 프로그램에 편성하고, 운영 횟수를 확대해 요가 교육 18회와 걷기 교육 2회를 포함한 총 20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봄맞이 요가교실을 통해 여성들의 관절 운동 범위 회복과 강직 예방에 도움을 주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17일 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3동 위원회와 사회단체협의회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 사랑 성금 약 18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천3동 자유총연맹이 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의 협력 속에서 마무리된 ‘2026년 회천3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회천3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남수 자유총연맹 위원장과 김정환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행사에서 마련된 성금이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회천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시 사회단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19일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대규모 토공과 사면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현장 2개소를 선정해 시장 주재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시도30호선(방성~산북) 도로확포장 공사현장과 은남 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 공사현장이다. ▲사면 및 구조물 안정 상태 ▲절개지·비탈면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및 비탈면 보호시설 관리 상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 주요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또한 점검 결과를 현장 관계자와 공유하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해빙기는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사면 붕괴나 토사 유실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특히 대규모 토공 현장은 작은 균열이나 배수 불량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점검의 중요성이 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와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
(케이엠뉴스) 양주시 스마트정보담당관은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부서 업무 특성을 반영해 제작한 ‘청렴 PC 바탕화면’을 부서 내 직원에게 배포·적용했다고 밝혔다. 해당 바탕화면은 디지털 도시를 형상화한 네트워크 이미지를 배경으로,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직관적인 문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탁 없는 오늘, 염려 없는 내일”이라는 문구는 ‘2025년 양주시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것으로, 직원 참여를 통해 공감대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 “개인정보는 내 것, 지키는 것은 내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배치해 정보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도 강조했다. 스마트정보담당관 관계자는 “컴퓨터 바탕화면은 직원들이 반복적으로 접하는 공간”이라며 “청렴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노출해 무의식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부서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장흥면은 지난 18일 주거환경 정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하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거지 내 쓰레기 적치로 인해 위생과 안전 문제가 심각한 저소득층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위기가구 지원사업’의 사업비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양주시 가족센터, 양주시 자원봉사센터, 양주시 무한돌봄행복팀, 청소마법사 등 관내 유관기관들과 전문청소업체가 함께 참여해 폐기물 수거와 청소, 방역 및 소독 작업에 힘을 보탰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주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