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는 지난 29일 ㈜신원스포츠로부터 아동용 가방과 신발, 거위털 패딩 등 총 729점(5,8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성장기 아동들의 생활 여건과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아동 관련 복지시설 7개소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원식 대표를 비롯해 김현수 시의원, 최병선 도의원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황원식 대표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고, 신학기를 앞두고는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에 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이 나눔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져 나눔이 가득한 사회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병선 경기도의원은 “지역사회 복지 현안을 고민하던 과정에서 ㈜신원스포츠의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됐다”며 “이러한 선한 기부가 필요한 곳에 잘 닿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성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덕계동 소재 백경훈 소아청소년과의원과 ‘건강한 나눔계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한 나눔계단’은 2017년부터 추진돼 온 주민 참여형 기부 사업으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기부 계단을 이용하면 이용자 1인당 10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된다. 누적 이용 횟수는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일상 속 계단 이용을 통해 건강 증진과 나눔 실천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백경훈 소아청소년과의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4년 100만 원, 2025년 111만 9,600원의 기부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주민 참여와 민간기관의 협력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그동안 ‘건강한 나눔계단’ 사업에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온 백경훈 소아청소년과의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에 더욱 도움
(케이엠뉴스) 양주시는 지난 29일 ㈜천보콘크리트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종성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성 대표는 “물가와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이 더욱 힘겹게 느껴질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지역의 모든 이웃들이 희망 속에서 2026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천보콘크리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보콘크리트는 매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케이엠뉴스) 장흥면은 지난 29일 서울신세계안과와 장흥면민을 대상으로 안과 검진 및 수술 지원 등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흥면 지역 내 의료기관 부족으로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장흥면 주민들은 눈 종합검진 비용과 안과 진료비 할인 등의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서울신세계안과 박종훈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장흥면 주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장흥면민의 건강을 실질적으로 챙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흥면과 서울신세계안과는 향후 상호 체결한 업무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는 한편,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의료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사업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관람객의 전시품 이해를 돕고 박물관의 다양한 정보와 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신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시해설분야로, 봉사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봉사활동 실적 등이 인정된다. 공고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자원봉사자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자원봉사자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2월 9일부터 2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과정을 이수하면 최종 활동자격이 주어진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평소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고, 자원봉사에 대한 열의와 책임감이 강한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주골쌀’의 위상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민·관·농협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양주시는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 양주시쌀연구회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최고급 양주쌀 생산 및 품질 고급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최고급 쌀 생산 매뉴얼 적용 ▲수확 후 철저한 품질 관리 및 브랜드화 ▲안전한 종자 확보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확대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양주 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에 나선다. 특히 시는 올해 ‘벼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시범’과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시범 사업’을 병행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정밀 농업을 현장에 실현할 계획이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생산, 기술지원, 유통의 삼박자가 어우러져 양주 쌀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비자에게는 밥맛 좋은 고품질 양주골쌀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실질적인 소득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박주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장, 정진수 양주시협의회장,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 나형진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주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재난과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봉사 및 혈액 사업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는 “양주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특별회비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대한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케이엠뉴스)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29일 오후,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에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계선 정기후원팀장, 나형진 북부봉사관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박주수 경기도협의회장과 정진수 양주시협의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특히, 윤창철 의장은 전달식을 마친 뒤 우광호 사무처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들과 지역의 회비 모금 확대와 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주시의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긴급재난구호와 공공의료, 국제협력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건넨 적십자회비는 위기에 처한 이재민과 저소득층 구호 사업, 사회봉사 사업, 지역 보건 및 혈액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윤창철 의장은 “다양한 구호사업으로 숭고한 인도주의를 몸소 실천해 온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양주시의회도 소외계층 지원 등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는 29일 공립 대방시그니처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1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9월 어린이집 원내에서 진행한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명화 원장을 비롯해 학부모 대표와 7세 원아들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명화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는 29일 ㈜양주푸르네물류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500포(1,9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민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양주푸르네물류는 2024년 11월에도 백미 10kg 1,00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성민 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푸르네물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연초부터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푸르네물류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