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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歲月不待人)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가는 것은 시간과 세월인것 같습니다.  

인생은 하루를 사나, 백년을 사나, 깨닫지 못하면 말못하는 짐승과 다를게 없는 것처럼, 모든 "삶"에 세월은 무상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흐르는 세월에 집착하지 말고, 나눔의 길을 통해 깨달음의 관문을 통과하면 위대한 길은 열릴 것이다.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말없이 서로를 챙겨주며 도와주고 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고맙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삶"또한 진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2024, 08, 01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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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전시연계프로그램 성과공유전 '겹겹의 감정, 어떤 마음을 꺼내 볼까?' 개최
(케이엠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월 13일부터 한 달간 화성열린문화예술공간 제2전시실에서 '겹겹의 감정, 어떤 마음을 꺼내 볼까?'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해 감정을 매개로 예술을 바라보며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던 하반기 기획전시 '감정, 또 하나의 언어'의 연계 교육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한자리에 소개한다. 연계 교육프로그램 '겹겹의 감정 콜라주'는 총 13회에 걸쳐 115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이를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겹겹의 감정 콜라주'는 이혜민, 전민혁, 최혜란 작가의 단체전을 관람하며 작품 속 다양한 감정을 살펴보고, 서로 다른 작품세계를 ‘감정’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연결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자신만의 예술적 언어를 구축해 나가며, 총 115점의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했다. 전시장에는 115점의 감정의 기록이 펼쳐진다. 참여자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관람자에게는 새로운 감정을 마주하는 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