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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시인의 글

후회거리 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드세요.

화날때 말을 많이 하면 대게

후회거리가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억 거리가 된다.

즉, 화가 날때는 침묵을 하라.

그러나 우리가 고통 스러운 순간에도 결코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는것은 즐거움과 기쁨엔 깊이가 없지만 고통에는 깊이가 있기때문 일 것입니다.

즐거움은 그순간이 지나면  금새 잊혀지지만 고통은  우리의 마음 깊숙히 상처를 남기고그로인해 배우고 깨닫게 되기 때문 입니다.
뭔가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말 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면

실수하거나 후회 할 수 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파괴의 씨가 되어 절망에 기름을 붓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에 불씨를 당깁니다.

어제는 절기상 얼었던 땅이 녹아 물이되고 만물이 소생한다는우수였습니다.

길었던 겨울의 끝이 드디어 보이기 시작하나 봅니다.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 주말 준비 하세요~^
김영진  2021. 02. 19.
 

기자정보



화성특례시의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일상 속 문턱 낮추고 모두에게 열린 도시로”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3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두에게 열린 도시 조성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용운·전성균 의원이 참석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시민 등이 함께해 기념식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애를 개인의 불편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우리 사회가 함께 낮춰야 할 문턱으로 인식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를 개인이 감당해야 할 불편으로만 두지 않고, 우리 사회가 함께 낮춰야 할 문턱으로 받아들이는 날”이라며 “함께하는 자리가 많아질수록 편견의 문턱도 낮아지고, 서로를 향한 마음의 문도 더 넓게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빠르게 성장하는 화성시에서 일상 속 문턱을 낮추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제도 개선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