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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ᆢ!!

살다 보면 할말 하지말아야 할말 기분 좋은말 가슴을 아프게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보면 칼보다 더 무서운 것이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한마디에 좋은인연 또는악연이 될 수도 있고 영원히 또는 남남처럼 살아갈 수도 있지요.

우린 사람이기에 실수도 할수있고 잘못을 할수도 있고 싫은 말도 할 수가 있지요.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 이성이 있기에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다스릴 수 있지요.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늘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
 김영진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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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 추진
(케이엠뉴스)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은 돌봄 공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중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구성돼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말 한마디 나눌 사람도 없고 식사도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집까지 찾아와 반찬도 주고 말벗도 해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복지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초평동을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