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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일상 지키는 '시흥형 통합 돌봄' 추진
(케이엠뉴스) 정부가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시행함에 따라 시흥시가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돌봄 대상자 중심 운영과 민관협력 기반 대상자 발굴, 지역특화 돌봄 추진을 골자로 한 ‘시흥시 통합돌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돌봄 통합 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으로 제공하는 제도다. 각각의 서비스를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제공하기 때문에 시민 편의와 서비스 수준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시흥시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운영 기반을 다져왔다. 2021년 ⌜시흥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에 관한 조례⌟ 제정, 2022년 경기도 최초 ‘시흥돌봄SOS센터’ 설치에 이어 지난 1월에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시흥시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고,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며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먼저, 시흥시는 통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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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2026년 해빙기 대비 공공 체육시설 안전 점검 시행
(케이엠뉴스) 시흥도시공사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가 운영하는 공공 체육시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해빙기 대비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시설물 균열, 낙석 등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전기·기계·소방 등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여 ABC행복학습타운, 국민체육센터,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능곡어울림센터를 비롯한 공사가 수탁 운영 중인 공공 체육시설 10개소와 야외체육시설 6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지반 침하 및 구조물 균열 여부,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파손 상태, 전기와 기계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이 포함됐다. 특히 겨울철에 가동했던 열선과 보온재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배수로 정비 현황을 살펴 장마철 대비 침수 지대의 잠재적 위험까지 선제적으로 파악했다. 유병욱 사장은 “해빙기는 기온 변화로 인해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가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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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장애 공감 도시' 실천을 위한 '점자 명함' 제작
(케이엠뉴스) 시흥도시공사는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시흥시지회와 협력해 시각장애인과의 소통 장벽을 낮추고, 장애인 권리 보장 및 포용적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점자 명함’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자 명함 제작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장애인 권리 보장에 앞장서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시각장애인이 정보를 인식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인 점자를 명함에 함께 적어, 명함이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평등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시흥시지회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공사 임직원의 점자 명함 제작을 지원했으며, 공사는 이를 통해 장애 공감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이번 점자 명함 제작은 ‘장애 공감 도시’ 구현을 위한 시흥시 복지 정책 방향과도 궤를 같이하면서도, 공공기관이 실질적으로 장애 포용 정책을 현장에서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공사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여 장벽 없는 사회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장애 포용 정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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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행복 확산
(케이엠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모인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다양한 밑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해 각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현숙 연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먼저 살피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연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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