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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방문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18일 연휴 마지막 날 최근 개관한 풍양배드민턴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는 현장을 찾아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함께 운동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사회통합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박규남 풍양배드민턴클럽 회장을 비롯한 클럽 회원과 장애인 선수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풍양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 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 배드민턴 대표 선수 2명과 직접 경기에 참여하며 통합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주광덕 시장은 “풍양배드민턴장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체육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육시설의 문턱을 낮춰 모두가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개관한 풍양배드민턴장은 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 배드민턴 대표 선수들에게 월 1회 정기적으로 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빅볼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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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2탄> 오산시 지곶동 문화재 보호구역 내 중장비를 동원 임야 불법 훼손…공무원 가족 연루 논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24번지 일대 문화재 보호구역 내 자연보호구역 임야 약 3,000여㎡가 무단으로 대규모 훼손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토지는 오산시 소속 공무원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계 당국의 허가 없이 임야를 약15m 이상 절취하는 등 대대적인 훼손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오산시는 해당 토지주를 검찰에 고발했고, 토지주는 약 3,000여만 원의 벌금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는 그 이후다. 오산시는 벌금과는 별도로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나, 현장에는 원상복구 대신 정원 형태로 조성 공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문화재 보호구역이자 자연보호구역 내에서 사실상 형질 변경이 지속되고 있다, 고 지적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한 주민은 “문화재 관리구역과 자연보호구역을 이렇게 훼손하고도 벌금만 내면 정원을 꾸밀 수 있다면 누가 법을 지키겠느냐”며 “공무원 가족이라는 이유로 봐주기 행정이 이뤄진다면 공직 사회에 대한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주민 역시 “훼손 규모가 약15m 이상 절취된 중대한 사안임에도 추가 조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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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1탄>오산시 지곶동 문화재 보호구역 내 공무원소유 건물 불법 증축 논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24-1번지 일대에서 현직 공무원(A씨)이 소유한 건물 불법 증축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부지는 문화재 보호구역 내 자연녹지지역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건축면적이 20% 이내로 제한되는 곳이다. 그러나 오산시 공무원인 (A씨) 건축주가 건축면적 20%에 대한 허가를 받아 준공을 마친 뒤, 건축물 양측에 추가로 불법 증축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근 주민들은 “법을 누구보다 엄격히 준수해야 할 공무원이 오히려 불법을 자행했다는 점에서 실망이 크다”며 “공무원 신분을 이용한 특혜나 묵인이 있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관계 행정기관인 오산시가 해당 사안에 대해 철저한 현장 조사와 사실 확인에 나서야 하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원상복구 명령은 물론 경찰 및 검찰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본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건축주는 (A씨) 이지만 거의 모든 불법행위는 A씨 모친 B씨가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이에 대한 오산시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번 사안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공직자 윤리와 행정 신뢰도에 적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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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 “공도·아양·옥산·대덕 소음 고통, BSS 인프라로 해결해야”...
안성시 공도읍과 아양동(아양지구), 옥산동, 대덕 일대 아파트 주민들이 야간 배달 오토바이 소음으로 심각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규제와 지원, 소통을 결합한 ‘안성형 소음 해결책’을 제시했다. 최 위원장은 최근 공도읍 장터 등에서 열린 ‘찾아가는 민원신문고’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결과, 신흥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소음 민원이 임계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일방적 규제보다 소통 우선”… 간담회·공청회 추진 최 위원장은 소음 문제 해결의 최우선 과제로 이해관계자 간 소통을 강조했다. 그는 “단속 위주의 접근은 한계가 분명하고, 라이더들과의 갈등만 심화될 수 있다”며 “시민, 배달대행업체 대표, 관계 공무원이 함께하는 간담회와 공청회를 열어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타 지자체 사례를 참고하되, 안성 지역 여건에 맞는 현실적 대안을 도출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 사례 교훈… “목표보다 인프라가 먼저” 최 위원장은 서울특별시가 2025년까지 배달 오토바이 100% 전기차 전환을 목표로 제시했으나 보급률과 통계 기반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선언적 목표보다 인프라
- 1<속보> 안성시 금광면 대로변 운전 중 날아든 미확인 물체에 맞은 동승자 50대 여성 날벼락 ~!!
- 2화성특례시 4개 구청 체제 출범 기념 KBS 전국 노래자랑 본선 녹화방송 성황리에 마무리...!!
- 3오산시 지곶동 문화재 보호구역내 보전임지 무단훼손·불법 건축물 설치행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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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의 새 빛, 세계로 가다] 출판기념회 시민 6,000 여명 참석, 대성황 "도시설계 전문가"로 거듭나!!...
- 6안성시의회 시민 소통 확대, 기업 연계 인력 양성, 논의를 위해–안성시와 간담회 개최!!
- 7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출판기념회 구름 같은 인파로 대성황...!!
- 8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다른 지역에서 잘 진행되는 산업을 억지로 떼서 이전하는 것은 옳지 않다. 지역균형발전 이루려면 지역에 맞는 산업을 창출하고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
- 9김보라 안성시장,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추진 공동건의문 국토교통부 전달!
- 10안성시 남상은 부시장, 한파주의보 속 현장점검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의 새 빛, 세계로 가다] 출판기념회 시민 6,000 여명 참석, 대성황 "도시설계 전문가"로 거듭나!!...](http://www.kmnews.co.kr/data/cache/public/photos/20260205/art_17699462460856_003971_678x3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