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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깊은 바다는 파도가 없으며 늘 고요 하고 잔잔하듯이, 지혜로운 사람은 믿음으로 깨달음을 이루는 씨앗이 되도록 노력한다.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또한 인생길을 길다고 생각 하면 먼 길이고, 짧다고 생각하면 가까운 길이다.

인생길은 반듯이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 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 하는 쪽으로 이끌리는 것이다.

오늘은 5월가정의 달에 맞이하는 첫번째 금요일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24, 05, 03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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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