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6년 중소기업 해외시장 홍보판촉 지원 사업에 참여할 논산소재 수출 기업을 오는 5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논산시에서 주관하고 충남혁신센터에서 수행하는 논산 소재 우수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선정기업 5개사(10개 품목)를 대상으로 호주 현지 유통망 입점을 통한 글로벌 현지 실증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철저한 시장성 검증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호주 진출 지원 프로그램은 관내 우수기업들의 실효성 있는 수출 수주 도출에 방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며 현지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망을 가동하여 브랜드 확장을 꾀하고 다각적인 시장성 검증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오프라인 실증 판매는 오는 9월 초 호주 현지 유통 마켓에서 약 2~3주간 실시된다. 참여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해외인증·통관·물류 등 필수 행정 절차는 물론, 다각적인 고객 반응 분석과 현지 바이어 매칭 등 수출 밸류체인(Value Ch
(케이엠뉴스)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령시와 함께 '2026년 보령시 청년창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 청년창업가를 오는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교육부터 경진대회, 사업화 지원까지 연계하는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외 유망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규모는 교육생 20명 내외이며,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13개 창업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창업팀에는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며, 판로개척,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 후속 성장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참여자들은 기초교육, 심화교육, 벤치마킹, 창업캠프 등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모델 설계, 시장 검증, 피칭 역량 강화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한국중부발전과 연계한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기업에는 추가 지원금 및 협력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케이엠뉴스) 홍성소방서는 소방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해 안정적인 기량을 발휘하여 도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17일 충청소방학교에서 개최됐으며, 산악 실종자 수색과 화학물질 정보 탐색 등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종목으로 진행됐다. 홍성소방서에서는 구조구급센터 소속 ▲소방장 김푸른, ▲소방교 박근형이 출전해 드론을 활용한 정밀 수색과 정보 수집 능력을 선보였다. 출전 대원들은 제한된 시간 내 목표물을 식별하고 임무를 수행하며 안정적인 기량을 발휘해 도 2위를 기록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드론을 활용한 인명 수색과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이동우 서장은 “드론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한 상황 파악과 인명 구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예산군 광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4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면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현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봄철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행동요령과 차량 운행 시 준수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으며, 환경정비 업무 시 사용하는 청소 도구와 장비의 올바른 사용 방법,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해 현장 안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아울러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착용 방법, 작업 전·중·후 안전 점검 사항 등 기본 안전수칙도 함께 강조했으며, 특히 실제 작업 환경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해빙기 지반 약화, 낙석, 시설물 붕괴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 바 있다. 광시면은 이처럼 매월 계절과 작업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건교
(케이엠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4월 17일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이벤트홀에서 ‘충남콘텐츠산업성장위원회 2026년 상반기 업무보고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진흥원의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산업계와 학계를 아우르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충남콘텐츠산업성장위원회’ 위원을 위촉하여 충남 콘텐츠 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충남 이스포츠 메카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아산시에 건립 중인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3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9월에는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이스포츠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콘텐츠 제작 환경 조성과 ▲글로벌 시장 판로 개척에도 집중한다. 진흥원은 이미 지난해 뉴욕 타임스퀘어 내 미디어 콘텐츠 상영 및 멕시코 공영방송(CANAL 22)과 AI 콘텐츠 배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케이엠뉴스)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천성중학교 보건동아리와 협업하여 2026년 청소년의 주체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 동아리 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일회성 교육의 한계를 넘어, 청소년들이 1년 동안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을 내면화하고 학교 내 성문화 개선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기 발달 특성에 맞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 지원 ▲또래 상담 및 활동을 통한 소통·공감 능력 향상 ▲디지털 환경 및 실생활 속에서의 주체적인 자기보호 역량 강화를 핵심 취지로 삼고 있다.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천성중학교 보건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단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질적인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고 성차별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교 내 성평등 문화를 점검하고 캠페인을 기획하는 등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성적자기결정권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건강한 성인지 감수성을 갖춘 또래 리더로 거듭나게 되며, 이는
(케이엠뉴스) 예산군 봉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봄꽃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메리골드와 백일홍 등 1000여 본의 봄꽃을 식재해 삭막한 도로변을 화사하게 탈바꿈시켰다. 이수연 봉산면장은 “봄꽃 식재로 봉산면이 한층 더 아름답고 쾌적해졌다”며 “농사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일환 봉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꽃을 심으며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꽃 식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봉산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예산군은 삽교공공도서관이 현대제철 예산공장으로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큰글자도서를 기증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제철 예산공장은 300만 원 상당의 큰글자도서를 삽교공공도서관에 기증했으며, 해당 도서는 올 하반기 군이 추진하는 ‘시니어 리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큰글자도서는 시력이 약해진 고령층도 부담 없이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글자 크기와 가독성을 높여 제작된 도서다. ‘시니어 리스타트’ 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큰글자도서와 기념품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해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제철 예산공장은 올해로 3년째 삽교공공도서관에 큰글자도서를 기증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삽교공공도서관 관계자는 “현대제철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예산군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예산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라오스 계절근로자 입국 일정에 맞춰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라오스 MOU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 보호, 안전관리 등 필수 내용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근로자 입국 시기에 맞춰 교육을 병행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와 고용주가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계절근로자는 지역 농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입국 초기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고용주와 근로자가 함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