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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당동쉐프 시즌 4 막을 열다

 

(케이엠뉴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당동미디어기자단은 7월 활동으로 2022년부터 시작된 ‘당동쉐프 시즌4’의 생활요리 프로그램을 취재했다.

 

당동쉐프는 방과후 공유학교 사업으로 주말 혹은 방학 중 요리 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들의 건강권 확보 및 심리·정서·신체적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여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식생활에서 기인하는 영양불균형을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마지막 회기는 직접 만든 음식을 청소년에게 나누어주는 재능기부 활동도 진행예정에 있다.

 

취재일의 경우 당동쉐프 첫 회기로 총 7회기동안 함께 할 청소년 간의 관계형성을 위한 간단한 게임과 직접 만들어볼 샌드위치의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배우고 직접 손질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당동초등학교 박 참가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먹기 싫은 야채를 직접 손질하고 다른 식재료와 함께 섭취하니 오히려 더 맛있어진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다. 또한 야채에 대한 편견도 사라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주거’ 문제, 중앙정부 문제의식을 가장 발 빠르게 실행!!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수도권 기준 평균 원룸 월세가 70만 원까지 상승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월 20만 원의 화성시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비 완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 주거’ 문제,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 장학관·기숙사’로 답하다! 청년주거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핵심 과제다. 도지사 재임 시절 주거비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주택’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으며, 이후 작년 9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월세 지원 등 단기적 처방과 함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주거 안정’이라는 국정 기조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주거 문제를 일시적 지원 대상이 아닌 학업·취업·정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과제로 인식하고 월 20만 원의 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공급을 통해 지방정부가 직접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접근은 청년주거 문제에 대해 지방정부가